윤은혜, 황당한 호텔 열애설 해명 “女 매니저” |
2025. 03.04(화) 1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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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겸 가수 윤은혜가 오해를 차단했다. 4일 윤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열애설을 미리 방지했다. 그는 '40세 윤은혜, 의문의 남성과 한 방에서 포착 첫날'이라는 제목의 기사 캡처본을 공개하며 "기자님 의문의 남성 아니고 저희 여자 매니저입니다"라고 해명한 것이다. 앞서 발리로 떠난 윤은혜는 호텔룸에서 여자 매니저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한 매체가 여자 매니저를 남성으로 착각했고, 이에 윤은혜는 황급히 직접 이를 부인했다. 윤은혜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로 소통 중이며, 최근 베이비복스 재결합 속 막내 멤버로도 화제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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