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에 기습 뽀뽀한 여성, 형사 입건 |
2025. 02.28(금) 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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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본명 김석진)을 성추행한 혐의로 50대 일본인 여성이 형사 입건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 추행 혐의로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입건하고 출석을 요구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해 6월 1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포옹 행사에서 진의 볼에 기습적으로 입을 맞췄다. 이에 성추행 논란이 불거졌고, 행사 다음 날인 6월 14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해당 여성을 처벌해 달라는 민원이 제기됐다. 이후 경찰은 지난해 7월 경찰청을 통해 일본 인터폴에 국제 공조 수상을 요청, 사건 발생 7개월 만에 피의자를 특정했다. 다만 현재 피의자가 일본 거주 중인 관계로 출석 요구에 확답하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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