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4기 광수ㆍ순자, 최종 커플 됐지만 '현커'는 실패
2025. 02.27(목)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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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나는 솔로(SOLO)' 24기 광수와 순자가 최종 커플이 됐지만,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26일 방송된 SBS 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에서 광수와 순자는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직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채널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도 함께 출연해 현실 커플 여부에도 관심이 모였다.

결론은 '남'이었다. 순자는 "방송상 최커(최종 커플)인데 아쉽게도 현커(현실 커플)는 아니다"라며 "(솔로 나라) 나와서 (광수와) 만남을 몇 번 가졌지만 연인으로서 맞지 않아 서로 응원하는 친구 사이로 남았다"고 밝혔다.

순자는 현재 만나는 사람이 없다며 "전에는 채식주인자인지 몰라서 소개팅이 많이 들어왔는데, 채식주의자라고 하니까 소개팅이 많이 줄었다"고 아쉬워했다.

광수는 "순자가 말한 대로 (솔로 나라) 나와서 만났는데 제 마음도 그렇고 (솔로 나라) 안에서랑 좀 다른 부분들이 있었다"며 "그래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할 만큼 마음이 커지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순자와 달리 광수는 현재 호감을 느끼고 알아가는 사람이 있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플러스, ENA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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