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개벤져스 순식간에 2골, 탑걸 ‘패닉’ |
2025. 02.26(수) 2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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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때녀’ 개벤져스, 쌓아온 공력을 폭발 시켰다. 26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개벤져스, 탑걸 대결이 공개됐다. 이날 개벤져스는 탑걸에게 밀릴 것이라는 예상을 뚫고 완벽하게 그라운드를 장악했다. 조혜련 등이 부상으로 고전하는 가운데, 이들은 남다른 기운으로 선제골부터 뚫었다. 김민경의 파워였다. 이어 허민은 육탄전을 벌이다가 골문 앞에서 재빠른 순발력으로 골문에 골을 밀어 넣었다. 허민이 두 번째 골을 완성하면서 분위기는 순식간에 역전됐다. 개벤져스 탑걸, 2대0이었다. 전반전부터 개벤져스가 승기를 잡은 격이었다. 탑걸은 순식간에 상황이 바뀌면서 혀를 깨물었다. 결국 탑걸 팀은 작전타임을 선언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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