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만 파경…‘법적 솔로라서’ 이민영, 남자 생겼나
2025. 02.26(수)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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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결혼 12일 만 파경했던 배우 이민영, 싱글 라이프를 전격 공개하며 근황을 전한다.

24일 'E채널' 유튜브를 통해 오는 3월 4일 방송 예정인 '솔로라서' 예고편 속 이민영 일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민영은 "솔로 기간을 가늠할 수 없는 사람"이라며 "나의 정체성은 굳건한 대문자 I"라며 내향인임을 전했다. 낯도 많이 가린다고.

하지만 최근 그를 두근거리게 한 근육질 남성이 있었다. 이민영은 "전화해도 되나. 어떡하지"라고 망설였다. 이후 그는 편지를 쓰거나 전화를 걸은 후 쑥스러워했다.

이민영은 지난 2006년 배우 이찬과 결혼했으나 결혼식을 올린 지 12일 만에 파경 수순을 밟았다. 혼인신고 전이었고 이민영은 법적 미혼이다.

또한 이날 '솔로라서'에서는 싱글로 돌아온 황정음 집, 두 아들 모습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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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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