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악플러 고소 행렬 “선처 없어” [공식입장] |
2025. 02.25(화) 1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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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가 악플러들에게 경고했다. 25일 도경수 소속사 컴퍼니수수 측은 "도경수에 대한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의 내용이 담긴 악성 게시물과 댓글 등 온라인상의 불법 행위에 대한 당사의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24년 9월 20일 공지한 바와 같이 악성 게시물과 댓글 작성자들을 대상으로 한 고소장을 접수했다"며 "수사 진행 결과 허위사실과 명예훼손을 포함한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유포해 온 피의자가 특정되어 법적 절차에 따른 후속 처분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 전반에 걸친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지속해 향후 발견되는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도 추가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선처, 합의는 없을 것이라 엄중히 경고했다. 도경수는 지난달 27일 개봉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감독 서유민)에서 열연했다. 지난 6일 종영한 tvN '콩콩밥밥' 등에 출연하는 등 대중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이하 컴퍼니수수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컴퍼니수수입니다. 컴퍼니수수 소속 아티스트 도경수에 대한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의 내용이 담긴 악성 게시물과 댓글 등 온라인상의 불법 행위에 대한 당사의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지난 2024년 9월 20일 공지한 바와 같이 위와 같은 악성 게시물과 댓글 작성자들을 대상으로 한 고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 수사 진행 결과 허위사실과 명예훼손을 포함한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유포해 온 피의자가 특정되어 법적 절차에 따른 후속 처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이외의 악성 게시물에 대하여도 절차에 따라 엄중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며,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 전반에 걸친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지속하여 향후 발견되는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도 추가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이 강경 대응할 것을 말씀드리며, 본 공지 이후 악성 게시물 및 댓글을 발견하신 팬 여러분께서는 제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아티스트들을 향한 팬 여러분의 관심과 제보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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