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차지연 윤태온 집, 서울 전격 이사 |
2025. 02.24(월) 2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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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동상이몽2’ 차지연 윤태온, 집 이삿날 상황이 공개됐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 남편 윤태온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아들 주호와 부부는 남양주에서 서울로 이사를 하게 됐다. 하지만 이날 아들 주호가 아픈 상황이 발생했다. A형 독감 판정을 받은 상황이었다. 윤태온은 일단 아들을 보내고, 남양주에 위치한 살던 집 이사 상황을 체크했다. 윤태온 마음은 아들 탓에 편하지 않았다. 남다른 일꾼인 윤태온은 이삿짐을 꼼꼼히 체크하는 프로 ‘살림러’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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