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여배우, 기내 갑질”…前 승무원 유튜버 폭로전
2025. 02.24(월)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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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승무원 출신 유튜버가 유명한 여자 여배우 갑질 폭로전을 벌였다.

최근 김수달의 유튜버 채널에는 '연예인들이 옆자리에 한국인 절대 싫다는 이유 / 비행기 옆자리 지정 가능할까? / 항공사 연예인 썰 / 지상직 경력'이라는 콘텐츠가 게재됐다.

김수달은 "저 누군지 몰라요? 저 톱스타예요", "제 옆자리에 한국인을 앉히면, 저 자는 거나 밥 먹는 거 몰래 찍으면 어떡해요? 옆자리 한국인 치워주세요"라고 했다는 유명 여배우 발언에 대해 폭로성 주장을 펼쳤다.

대개 연예인 승객들은 옆자리에 한국인이 앉는 것을 꺼려한다고. 연예인은 옆자리에 있는 사람이 신경 쓰여 쉬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이기에, 옆자리를 비워달라고 요청하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해당 여배우 경우는 달랐다. 당시 비즈니스석은 대부분 한국인 승객으로 구성됐기에, 자리 조정 자체가 불가능했다. 그럼에도 여배우는 "저기 한국인 치워주세요"라고 요구했다고. 이에 김수달은 TV에서 해당 여배우를 볼 때마다 그 모습이 떠오른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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