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심현섭, 노총각 탈출 '11세 연하 여성과 4월 화촉'
2025. 02.23(일)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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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개그맨 심현섭(54)이 노총각 타이틀을 뗀다.

23일 연예계에 따르면 심현섭은 4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정영림 씨와 화촉을 밝힌다.

심현섭과 정영림 씨는 최근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심현섭은 1970년생 54세, 정영림 씨는 1981년생 43세다. 11세 나이 차이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함께 출연해 연애와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해 왔다.

한편 심현섭은 1994년 MBC 개그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데뷔했고, 1996년 SBS 공채 5기로 입사했다. 이후 KBS로 이적해 '서세원쇼',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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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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