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주X진기주, 스펙타클 학교 활극 (첫방) |
2025. 02.21(금) 2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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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주, 국정요원이 고등학교에 들어섰다. 21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극본 임영빈·연출 최정인) 첫 방송 1회에서는 등장인물 오수아(진기주), 국정요원 정해성(서강주) 좌충우돌 스쿨스토리가 포문을 열었다. 이날 국정요원 정해성은 대한민국 카르텔로 군림하는 최고 사립고등학교인 병문고등학교에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하게 됐다. 이곳에는 무려 8000억이 숨어 있었고, 이를 국고에 환수하는 게 정해성이 받은 미션이었다. 기간제 교사 오수아는 과거 한 술집에서 자신을 도와준 정해성을 기억했고, 해성이 학생으로 들어오자 술집에 드나들었다는 사실에 눈을 부라렸다. 두 사람은 귀여운 선생, 학생 ‘케미’를 과시하며 향후 펼쳐질 하이스쿨 파란만장 액션 스토리를 예고했다. 드라마는 고종 황제의 사라진 금괴의 행방을 쫓기 위해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의 좌충우돌 N차 고등학생 활약기를 그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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