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황현 프로듀서와 믿음 강해, 자신감의 원천”
2025. 02.18(화)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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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온앤오프(ONF)가 데뷔 때부터 계속 함께 작업해 온 황현 프로듀서에 강한 믿음을 드러냈다.

온앤오프(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 유)의 정규 2집 파트.1 ‘온앤오프: 마이 아이덴티티’(ONF: MY IDENTIT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의 진행은 코미디언 겸 가수 유재필이 맡았다.

온앤오프는 이번 앨범도 역시 황현 프로듀서와 함께했다. 와이엇은 “(황현 프로듀서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번 작업은 계속 함께했다. 처음부터 작업실로 불러서 작업을 함께하는 스텝 바이 스텝을 함께했다”라고 했다.

이어 “이번 곡에서는 멤버 참여도도 높았다. 민규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조금 더 차별점을 준 게 있다면 저번 곡들과 완전히 다른 스타일의 곡을 만든 것 같다. 온앤오프는 계속 변화를 추구한 것 같다. 한 가지에 국한되지 않은 황현 프로듀서의 아이디어와 우리의 합작이 잘 나오지 않았나 싶다”라고 덧붙였다.

멤버들은 황현 프로듀서와 데뷔 때부터 함께해온 게 온앤오프의 “자신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고도 강조했다.

또 민규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황현 프로듀서에 대한 믿음이 강하다. 매 앨범마다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계속해서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자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는 것 같다”라며 “정도 많이 들고 우리도 더 열심히 하는 것 같다”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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