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10년 전 산 성수동 건물 350억 시세차익 추정 |
2025. 02.18(화) 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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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권상우가 약 10년 전 산 성수동 건물로 약 350억 원의 시세차익을 볼 전망이다. 17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권상우는 2015년 매입한 성수동 2층짜리 건물을 지난해 10월 철거한 뒤 신축 작업에 돌입했는데 건물을 완성할 경우 이와 같은 이익을 얻을 것이란 추정이 나왔다. 권상우는 앞선 지난 2015년 4월 946㎡(약 286평) 규모 공장 부지를 본인 명의로 약 80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공장은 철거하고 2층 건물을 세워 1층은 셀프 세차장으로 쓰고, 2층은 본인이 소속사 사무실로 사용했다. 매체는 권상우 대지에서 도보 1~2분 거리에 있는 상업용 건물이 지난 2023년 8월과 9월 각각 평당 1억4000만 원과 1억6200만 원에 거래된 사례가 있다며, 현재 해당 부지의 가치가 43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권상우가 출연한 영화 '히트맨2'는 최근 240만 관객을 돌파하며 1편의 최종 스코어를 넘어섰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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