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유서도 없이 떠났다
2025. 02.17(월)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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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김새론이 16일 사망했다. 향년 25세.

서울 성동경찰서는 16일 김새론이 이날 오후 5시 54분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밝혔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사전에 만나기로 약속했던 친구가 집을 방문했다가 이미 숨진 김새론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진다.

경찰은 주변인 진술과 CCTV 분석 등을 통해 사망 경위를 추가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외부 침입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범죄 혐의점도 확인되지 않았다”면서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새론은 과거 음주운전 사건 이후 활동을 중단한 상태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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