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여배우 옥자연 식단 [TV온에어] |
2025. 02.15(토) 0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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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 혼자 산다’ 배우 옥자연, 여배우 식단은 특별했다. 1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옥자연 집, 싱글 일상, 식단이 공개됐다. 그간 색깔 있는, 개성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어온 그의 편안한 하루가 공개됐다. 그의 집안 인테리어는 곳곳에 옥자연 스타일과 감각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그는 이날 자연을 벗 삼아 산책을 하거나, 샐러드가 될 식재료인 풀을 직접 만지며 고요하게 힐링에 집중했다. 그런가 하면 거실에 놓인 피아노를 홀로 치면서 옥자연 콘서트를 펼치기도 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 여배우인 그의 식단은 자연식 그 자체였다. 호밀빵, 사과, 닭가슴살, 샐러드 등으로 건강하게 구성한 그의 식단은 건강식이었다. 이에 박나래, 전현무는 “고지혈 걱정은 없겠다”고 말했다.
옥자연은 하루를 마무리한 뒤 “오늘 하루 특별한 것을 한 건 없지만 그냥 시간 잘 보낸 것 같다”라며 “사람이 이름을 따라간다고 해야 하나. 자연에서 늘 제 일상을 보내는 게 되게 기분이 좋다. 특별한 것을 하지 않아도 좋더라”라고 이야기했다. 마치 히피족처럼 자유롭고 부드럽게 자신의 일상을 공기처럼 영위하는 그는 비범한 여배우였다. 그는 자기 일상을 모니터링한 이후 “그냥 소소한 것 같다”고 수줍어했다. 박나래 씨는 “집안 인테리어도 그렇고 힐링 그 자체였다. 자연스러웠다. 나도 저렇게 살아보고 싶다”고 부러워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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