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 바라기' 자처 24기 영식 "스토킹 살인ㆍ범죄자 취급 자제 부탁" |
2025. 02.13(목) 09:17 |
|
![]() |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나는 솔로(SOLO)'에서 '옥순 바라기'를 자처해 화제를 모은 24기 영식이 악성 댓글 자제를 부탁했다. 12일 영식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방송을 보고 화가 난 시청자분들의 마음 이해한다. 당시 제가 심신이 지친 상태에서 막걸리를 마시니 울분이 쏟아진 것 같다"고 적었다. 이어 "솔로나라 촬영에서의 모솔 찐따의 모습을 기억하고 반성하고 개선해 나가고 있다"며 "그러니 스토킹 살인, 범죄자 취급 등 도 넘은 비난은 자제를 부탁드린다"라며 "많이 힘들다"고 덧붙였다. 영식은 같은날 방송된 SBS 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에서 옥순과의 5대 1 데이트 상대 중 한 명으로 나섰다. 이 과정에서 영식은 장문의 편지를 적어와 읽으며 오열했다. '옥순 바라기' '첫날밤 밤하늘의 빛나는 별들은 옥순이의 별들'이라는 등의 표현이 담긴 편지였다. 숙소로 돌아온 후 타 출연자와 대화를 나누는 옥순을 숨어서 몰래 지켜보고, 기회가 날 때마다 옥순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영식의 모습이 방송에 거듭 노출되자 일부 누리꾼은 영식의 SNS 댓글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집착에 가까운 행동"이라며 불편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