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한그루·최상, 운명 같은 연결 고리 |
2025. 02.12(수)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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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데렐라 게임’ 한그루 최상, 어린 시절부터 특별한 연결 고리가 있었다. 1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극본 오상희·연출 이현경) 50회에서는 등장인물 신여진(나영희) 회장 구하나(한그루)를 수양딸로 들인 이후, 황진구(최상)과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됐다. 이날 구하나와 황진구는 함께 퇴근을 하던 길, 우연한 과거를 서로 알게 됐다. 과거 진구가 몸이 아파 환아로 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받을 때 불우했던 유년 시절을 보내며 보육원에 있었던 하나도 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던 것. 둘은 과거 상황을 회상했고, 구하나는 “그럼 그 캠코더 찍던 아이가 진구 씨냐”라고 놀랐다. 둘은 남달리 특별한 인연에 서로에게 점차 더 가까워지는 느낌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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