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집해제' 엑소 카이, 첫 일정은 팬들과…라이브 방송 예고 |
2025. 02.11(화) 1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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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카이가 소집해제 후 첫 일정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선택했다. 1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카이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유튜브·틱톡·위버스 엑소 채널에서 특별한 라이브 방송 '카이: 해필리 에버 애프터(KAI : Happily Ever After)'를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카이의 소집해제 후 첫 일정이다. 오랜만에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인 만큼 카이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코너들로 구성된다. 새싹 예능감을 가미한 토크와 팬사랑을 담은 선물 DIY, 2024년 유행 댄스 챌린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카이는 지난 2023년 5월11일 육군훈련소로 입소해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해왔다. 전날 소집해제됐다. 엑소 멤버 중에선 세훈만 현재 군 복무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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