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경’ 이현욱·차주영 子, 성녕대군 사망 위기 |
2025. 02.10(월) 2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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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원경' 이현욱 차주영, 성녕대군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10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원경' 11회에서는 원경(차주영)과 이방원(이현욱)의 부부 사이 긴장감이 조명됐다. 이날 태종 이방원은 아들들, 원경 중전과 함께 뜰을 거닐었다. 양녕은 충녕(박상훈)에 대해 “충녕은 너무 유약한 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방원은 “겉으로 보기에 유약할 수는 있다. 하지만 깊은 숙고 끝에 나오는 강인함은 충녕을 당할 자가 없다”라며 충녕을 아끼는 마음을 드러냈다. 향후 충녕은 세종대왕이 되는 인물이다. 이 가운데 이날 성녕이 두창(마마), 사망률이 높은 전염병에 걸리며 긴장감이 높아졌다. 성녕대군은 실제로 요절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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