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박상남, 엄마 찾아 삼만리 |
2025. 02.10(월) 2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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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결혼하자 맹꽁아!’ 박상남, 친모 찾기가 본격화 됐다. 10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극본 송정림·연출 김성근) 87회에서는 등장인물 친모 오드리(최수린) 문제로 힘들어 하는 구단수(박상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맹경태(최재성)는 단수의 엄마인 오드리 과거사를 알고 있었고, 아들인 단수에게 이를 알려주려 애썼다. 이때 두 사람 대화를 우연히 들은 사람은 강명자(양미경)는 경태를 추궁하며 “오드리 얘기 알려주겠다고? 오드리 과거를 알고 있다는 소리야?”라고 맹렬히 추궁했다. 명자는 자신의 출생 상황을 찾기 위해 애쓰는 단수에게 “엄마 잘 찾길 바란다”며 응원을 아끼지 않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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