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부담?” 박지윤, 전 시부모 거주 아파트 처분하나 |
2025. 02.10(월) 1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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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혼 소송 중인 박지윤이 자기 수입으로 마련했던, 최동석 부모가 거주 중인 아파트 처분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스타뉴스 측은 박지윤이 최동석 부모가 거주 중인 아파트를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제이스컴퍼니에 임시 증여했다고 보도했다. 박지윤이 회사에 이를 증여하는 방식인데,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는 통상적으로 해당 아파트의 소유권을 이전한 후 부동산을 처분하는 수순일 가능성이 높다. 박지윤은 최동석과 이혼 이후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으며, 양육권도 가졌다. 세 사람은 현재 새 집을 구해서 살고 있다. 이 가운데 앞서 서울 성동구 왕십리에 소재한 박지윤 명의 집에 최동석 부모가 거주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이 집은 박지윤 개인 수입으로, 시부모를 위해 마련한 집인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박지윤이 이번 아파트를 처분하는 이유는 자녀 양육비 등 경제적 부담 때문이라고. 현재 박지윤, 최동석 측은 지난 해 시작된 이혼 소송 이래 재산분할, 쌍방 상간 소송 등의 문제로 갈등 중이다. KBS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박지윤과 최동석은 사내에서 연인을 인연을 맺은 후 지난 2009년 결혼했고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이후 지난 2023년, 결혼 생활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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