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원, 디카+폰카로 완성한 레트로 감성
2025. 02.10(월) 10:32
블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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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블링원(Blingone)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버블검(Bubble Gum)’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블링원은 8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싱글 ‘버블검’의 첫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두번째 유닛 멤버들을 소개했다. 케시, 클로이, 라니, 샌디, 주니, 카트리나 여섯 멤버로 다양한 매력과 분위기가 돋보였다.

블링원의 첫번째 콘셉트 포토는 모두 멤버들의 셀카로 구성돼 더욱 눈길을 끌었다. 각기 다른 폴더폰과 디지털 카메라 등 레트로한 기계의 액정 속에 담겨있는 블링원 멤버들의 모습은 레트로의 향수를 일으키는 듯 하면서도 유니크한 감성으로 다가온다.

라니와 클로이는 핑크빛의 포토월을 배경으로 촬영을 앞둔 듯한 모습이며, 샌디는 스케줄을 위해 이동 중인 듯 앉아있는 모습이기도 하다. 주니는 계단에서, 케시는 회색 벽 앞에서 셀카를 찍은 것과 달리 카트리나는 커다란 액자 앞에 있어 앨범과 관련된 장소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6명 멤버들의 사진과 함께 ‘버블검’의 앨범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3분할 피드도 공개됐다. 말랑해보이는 핑크빛 하트와 버블검의 이미지 아래에는 13일 12시에 발매되는 ‘버블검’의 릴리즈 일정도 명시되어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월드케이팝센터 소속 블링원은 ‘버블검’ 공식 발매에 앞서 콘셉트 필름 영상, 뮤직비디오 티저, 쇼케이스 등 다양한 컴백 콘텐츠들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월드케이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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