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ㆍ아이브ㆍ올아워즈ㆍ리센느 [이번주 뭐 들었니?] |
2025. 02.09(일) 22:20 |
|
[티브이데일리 가요팀] 2월 첫째주(2월 3일 ~ 2월 9일)에는 그룹 플레이브와 아이브, 올아워즈와 리센트가 새 앨범을 발매했다. ◆ 플레이브 - '칼리고 파트.1'(Caligo Pt.1) (발매일 2월 3일)
플레이브의 세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1'에는 타이틀곡 '대시'(Dash)를 포함해 총 5곡이 담겼다. 새로운 챕터로 혼란 속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록 보컬과 붐뱁 랩으로 이뤄진 록/메탈 장르의 곡이다. 이 외에도 시티팝, 힙합, R&B,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됐다. 김지하 - 확 달라진 분위기에도 이질감이 안 드는 매력. 다양한 장르의 수록곡들이 다 고퀄리티. 김한길 - 퀄리티 높은 자체 제작. ◆ 아이브 -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발매일 2월 3일)
아이브의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브 엠파시'에는 타이틀곡 '애티튜드'(ATTITUDE)와 '레블 하트'(REBEL HEART)를 포함해 총 6곡이 담겼다. '주체적 자신감'에 '공감'을 더해낸 앨범이다. '레블 하트'는 다양한 사연을 가진 반항아들의 연대 행진을 그린 곡이다. '애티튜드'는 수잔 베가의 '탐스 다이너(Tom’s Diner)'를 샘플링한 곡이다. 바꿀 수 없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바꿀 수 있는 것은 나의 '태도'뿐이기에, 바꿀 수 없는 상황을 유쾌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가사에 담겼다. 김지하 - '공감'이라는 코드를 놓고 고민한 흔적이 역력. 김한길 - 물오른 비주얼, 음악적 성숙. ◆ 올아워즈 - '스모크 포인트'(Smoke Point) (발매일 2월 4일)
올아워즈의 세 번째 미니앨범 '스모크 포인트'에는 더블 타이틀곡 '그래피티'(Graffiti)와 '김미 김미'(GIMME GIMME)를 포함해 총 5곡이 담겼다. 그룹이 앞으로 나아가려는 '이상향'과 그에 대한 '타오르는 열정'을 퓨리티(Purity)와 임퓨리티(Impurity)라는 앨범 콘셉트 키워드로 풀어낸 앨범이다. '그래피티'는 브레이크 비트와 90년대 유행했던 UK 테크노 풍의 베이스 라인을 에너제틱한 힙한 스타일로 결합한 팝 트랙이다. 올아워즈의 영한 에너지를 직설적으로 표현했다. '김미 김미'는 와일드한 기타 리프를 주축으로 EDM 스타일의 타이트한 베이스와 드럼 사운드가 폭발하는 듯한 느낌의 댄스 트랙이다. 김지하 - 그룹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수록곡들. 김한길 - 몰입감 높은 강한 중독성. ◆ 리센느 - '글로우 업'(Glow Up) (발매일 2월 5일)
리센느의 두 번째 미니앨범 '글로우 업'에는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글로우 업'을 포함해 총 5곡이 담겼다. 타이틀곡은 향기에 이끌려 빛을 따라 더 반짝이는 '나'와 '우리'를 기대하는 리센느의 설레는 마음을 가사에 담은 댄스곡이다. 김지하 - 무난한 선택. 임팩트는 부족한 느낌. 김한길 - 매력적인 음색과 분위기, 긍정적인 에너지. [정리=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각 앨범 재킷]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