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희원 보낸 구준엽 “영원히 사랑해” |
2025. 02.08(토) 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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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구준엽이 아내 故 서희원을 떠나보내며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구준엽은 8일 개인 채널을 통해 "영원히 사랑해"라는 메시지와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피아노 연주와 함께 구준엽의 아내를 향한 사랑이 담긴 사진 등이 파노라마처럼 공개됐다. 구준엽, 서희원의 각국 팬들은 이 영상에 안타까움을 표출했으며 구준엽에게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서희원은 지난 2일 일본 여행 중 독감에 걸린 뒤 폐렴 합병증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48세다. 두 사람은 23년 전 연인으로 인연을 맺었다가 20년 후 재결합한 케이스다. 구준엽 첫사랑과 다름 없는 러브스토리로도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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