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재중 고추참치 만두짜글이, 편의점 출시 [TV온에어] |
2025. 02.08(토) 0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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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 김재중 고추참치 만두짜글이, 편의점 출시 메뉴다. 오늘(8일)부터 편의점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다. 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편스토랑 출시 메뉴가 공개됐다. 이날 근육짱, 미국 백악관 출신 요리사 안드레 러시가 ‘편스토랑’의 새로운 심사단으로 합류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이연복 셰프를 보자마자 그를 번쩍 안아 올리며 친근함을 과시했다. 그는 한국 음식과 식문화를 유독 사랑한다며 심사단으로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는 심경을 전했다. 첫 번째, 김재중 고추참찌 만두짜글이가 후보였다. 사골국으로 국물 베이스를 다지고 고추참치로 자극적인 맛을 더했다. 만두를 으깨서 밥과 함께 비벼 먹으면 자극적인 한식 맛이 완성된다. 두 번째로는 이상우 간장무조림덮밥이었다. 달달하면서도 짭조름한 밥 도둑이었고, 꽈리고추, 무, 양파의 하모니가 좋은 스타일이었다. 장신영 고등어묵은지찜 역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멸치 육수까지 넣어서 전통적인 한국의 맛이 깊게 배어났다. 안드레 러시는 매콤한 음식을 유독 좋아한다며 묵은지를 손으로 찢어 밥과 고등어를 함께 싸 먹기도 했다. 이번에 선정된 ‘편스토랑’ 편의점 출시 메뉴는 김재중 고추참치 만두짜글이로 결정됐다. 편의점에 최적화 된 강렬한 맛이었다.
이날 시선을 압도한 유명 셀러브리티 안드레 러시는 미국 백악관 출신 셰프이며 현재 500~600만 구독자를 거느린 스타 유튜버로 활약하며 국내 팬들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그는 한국이 자신의 마음 속 제2의 고향이라며 “한국에서는 짬뽕을 좋아한다. 저는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라며 식취향을 밝히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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