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오열좌, 아직도 솔로…이번엔 '중매술사' 노크 [T-데이]
2025. 02.06(목) 12:1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중매술사2'가 새로운 의뢰인을 맞이한다.

오늘(6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드라마&스마일 TV플러스 '중매술사2' 5회에서는 결혼 공개 오디션 현장과 최종적으로 중매술사의 선택을 받은 의뢰인 3명이 공개된다.

결혼 공개 오디션에 한 의뢰인이 등장하자 MC이지혜와 이상민이 "이분 알아요" "20년 된 사적인 인연"이라며 반긴다. 그들이 반긴 의뢰인은 배우 황은정. "이혼 후 루저가 된 느낌"이었다며 이혼의 사유와 '중매술사2'를 찾아온 이유를 전한다.

여기에 '나는 솔로'에서 '오열좌'로 불리던 의뢰인과 모태솔로 지원자 등이 결혼 공개 오디션에 나선다.

한편, 한 의뢰인은 노래를 부르며 등장해 자신을 '모태솔로'라고 밝힌다. 충격에 빠진 중매술사는 "모태솔로 탈출을 위해 도와주는 친구는 없었냐"고 묻고 "주변에서 '혼자 살아라'라는 이야기만 들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지원자들의 각양각색의 사연이 이어지며 한 지원자가 '이것'까지 잘한다는 발언을 해, 이지혜는 "방송이 되겠냐"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드라마&스마일TV플러스 '중매술사2']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
Not Authoriz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