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허동환, 소극장 사업 실패 후 빚 4억…'69억 빚 청산' 이상민 찾는다 (창업박람회) |
2025. 02.06(목) 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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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69억 빚을 모두 청산한 이상민이 이번엔 창업에 도전한다. 티캐스트는 6일 이상민, 나선욱, 엄지윤 등이 함께 하는 신규 프로그램 '도와줘! 창업박람회'의 포스터와 방송 일정을 공개했다. '도와줘! 창업박람회'는 69억 빚 청산의 기적을 보여준 이상민이 사심을 가득 담아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점점 좁아지는 취업 시장과 직장의 경직된 상하관계에 지친 젊은이들과 노년층의 생계를 위한 선택으로 누구나 창업을 꿈꾸지만, 현실이 녹록지 않다"는 점에서 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고 했다. 특히 충분한 준비 없이 경쟁이 포화 상태에 이른 외식업종 등에서 창업할 경우 성공하기 몹시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에 주목했다고. 선택의 갈림길에 선 그들을 위해 '프로 기사회생러' 이상민이 나설 예정이다. 이상민은 오직 단 한 사람만을 위한 일대일 맞춤형 프라이빗 창업박람회를 통해 창업의 '핵심'을 전달한다. 창업 교육부터, 인테리어, 재료 수급까지! 창업설명회에 참여해도 풀리지 않는 궁금증들을 이상민이 한 방에 해결한다. 이와 함께 MZ 세대를 대표하는 대세 두 사람 엄지윤, 나선욱이 젊은 감성의 예비 사장으로 나설 예정이다. 첫 번째 의뢰인은 나선욱과 엄지윤의 대선배이자 KBS 공채 9기인 개그맨 허동환이다. 두 번의 소극장 사업 실패 후 얻은 빚만 4억인 그가 창업박람회를 찾아 이상민의 도움을 구한다. 오는 13일 저녁 7시 티캐스트 E채널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캐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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