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6살 연하 남친 김태현과 벌써 신혼집 차렸나 (조선의 사랑꾼) [T-데이]
2025. 02.03(월)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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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TV 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60대라고 믿어지지 않는 미모의 서정희가 '6살 연하' 남자친구 김태현과 함께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 두 사람의 '러브하우스'를 공개한다.

3일 제작진이 공개한 선공개 영상에서는 두 사람의 '러브 하우스'가 깜짝 공개됐다.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을 반갑게 맞이한 서정희는 곧바로 '6살 연하' 김태현이 내민 손을 잡고 집 안으로 들어섰다. 이어 그녀는 "저희는 집에서도 손잡고 다녀요"라며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서정희는 한참 집 소개 중인 남자친구 김태현의 뒤에 꼭 붙어 기웃거리거나 공중 헤엄 시범을 보이는 등 애교 만점인 모습을 보였다. 마치 세상에 두 사람만이 존재하는 듯한 서정희, 김태현의 핑크빛 기류가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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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중년 로맨스'를 담아낼 '조선의 사랑꾼'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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