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여동생돌’ 데뷔 앞둔 소감 “선배란 게 꿈 같다” |
2025. 02.03(월) 1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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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선배’가 되는 소감을 전했다.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의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데뷔 5년차에 접어든 아이브는 상반기 ‘직속 선배’가 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아이브의 ‘여동생돌’이 될 걸그룹 론칭을 앞두고 있다. 가을은 “연차로 따지만 되게 오래 됐는데 생각보다 실감이 막 나지는 않아서 우리가 선배라는 게 꿈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4세대 아이돌 중 감사하게도 우리에게 ‘완성형 아이돌’이란 수식어를 전해주셨다. 그에 걸맞은 선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후배라기 보다는 나란히 한 자리에 서서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그룹이 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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