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강경준 불륜 논란 딛고 '편스토랑' 합류
2025. 01.23(목)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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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장신영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합류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먹방과 쿡방의 재미, 스타들의 반전 매력과 진솔한 이야기는 물론 메뉴 판매 수익금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까지 발휘하며 콘텐츠 격전지로 불리는 금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편스토랑’의 인기 비결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기막힌 섭외력’이다. K푸드 전도사로 거듭난 어남선생 류수영, 최근 둘째 복덩이 출산 소식을 전한 만능여신 이정현, 상상초월 요리 실력과 가족 사랑을 보여준 국민 효자 김재중, 독특한 매력의 사랑꾼 정성광인 이상우, 섬세한 한식의 달인 윤종훈 등. 수많은 스타들이 ‘편스토랑’을 통해 요리 일상과 함께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주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런 가운데 1월 23일 또 한 명의 스타가 ‘편스토랑’ 출격 소식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 주인공은 바로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준 배우이자 두 아이의 엄마 장신영이다. 장신영은 ‘편스토랑’을 통해 8년 차 주부의 살림 내공, 요리 내공을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편스토랑’ 제작진에 따르면 장신영은 첫 녹화부터 빠른 손과 탁월한 요리 감각을 발휘해 눈이 번쩍 뜨이는 음식들을 만들었다. 특히 두 아이의 다른 입맛을 완벽하게 사로잡는 장신영표 다양한 밥반찬은 모두가 군침을 꼴깍 삼킬 정도로 맛깔스러웠다는 전언이다. 이와 함께 주부로서 엄청난 생활력, 알뜰한 면모를 공개 ‘짠신영’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고.

장신영이 ‘편스토랑’을 통해 본격 방송 복귀를 예고했다. 장신영이 ‘편스토랑’을 통해 어떤 일상을 공개할지, 어떤 요리들을 선보일지,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줄지 주목된다.

장신영이 첫 등장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월 31일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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