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송범근 결별설에 해명 대신 럽스타 삭제 [종합] |
2025. 01.20(월) 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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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미주와 축구선수 송범근이 공개 열애 9개월 만에 결별설에 휩싸였다. 미주는 20일 결별설이 보도되자 해명 대신 송범근과의 추억이 담긴 인스타그램 피드, 일명 '럽스타' 게시물들을 삭제했다. 이미주는 송범근보다 3살 연상으로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지난해 4월 처음 알려졌다. 두 사람은 같은 여행지에서 서로를 촬영한 비슷한 구도의 사진을 개인 채널에 공개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고, 당당히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그간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지 않고 당당히 데이트를 즐겼다. 일본의 한 음식점 앞에서 음식을 먹고 있는 사진을 같은 날 자신들의 SNS에 게시하며 핑크빛 애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결별 보도 이후 해당 게시물은 보이지 않는 상태다. 2014년 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한 미주는 안테나로 소속사를 옮긴 후 2023년 솔로 가수로도 데뷔했다. 현재는 MBC '놀면 뭐하니?'를 비롯해 다양한 예능으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2018년 전북현대 신인으로 입단한 골키퍼 송범근은 올해 전북현대로 돌아와 새 시즌을 준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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