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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하얼빈' 4주 연속 1위, 450만 고지 점령 [박스오피스] | |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현빈의 영화 '하얼빈'이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얼빈'은 지난 주말 동안(17일~19일) 18만 2107명의 관객을 모아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449만 5590명이다.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 지난달 24일 개봉 후 2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흥행 중이다. 손익분기점은 580만 명이다.
2위는 '소방관'으로 같은 기간 5만 9730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380만 6147명을 기록했다. 애니메이션 영화 '뽀로로 극장판 바닷속 대모험'이 3만 1689명을 모아 3위, '수퍼 소닉3'가 3만 280명을 모아 4위로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각각 32만 6621명, 32만 2102명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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