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이미주ㆍ축구선수 송범근 결별설 |
2025. 01.20(월) 08:29 |
|
![]() |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이미주와 송범근(전북)이 공개 열애 9개월만에 결별설에 휩싸였다. 20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이미주와 송범근을 최근 결별했다. 이들은 서로 공개연애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거리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이지만, 결국 이별을 맞이하고 말았다. 더욱 안타까운 점은 최근 송범근이 일본 J리그 쇼난 벨마레를 떠나 K리그 전북현대에 합류하면서 국내로 돌아왔다는 점이다. 송범근의 국내 이적 소식에 두 사람의 관계가 진전될 수 있다는 전망이 커졌으나, 아쉽게도 이별 소식이 먼저 전해지고 말았다."고 보도했다. 이미주는 송범근보다 3살 연상으로 지난해 4월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 안테나는 당시 “이미주와 송범근이 서로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라며 공개 열애의 시작을 알렸다. 2014년 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한 미주는 안테나로 소속사를 옮긴 후 2023년 솔로 가수로도 데뷔했다. 현재는 MBC '놀면 뭐하니?'를 비롯해 다양한 예능으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2018년 전북현대 신인으로 입단한 골키퍼 송범근은 올해 전북현대로 돌아와 새 시즌을 준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