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소중한 아이들을 위해" 신애라·차인표 부부, 1억 3만원 기부 |
2025. 01.14(화) 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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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차인표 부부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신애라, 차인표 부부가 아이들을 위해 1억 3130만원을 기부했다. 13일 사단법인 야나(YANA) 측은 "야나의 홍보대사와 후원이사로 함께해 주고 계신 신애라, 차인표 부부께서 1억 3130만 원을 기부해 주셨다"고 밝혔다. 또한 "신애라 홍보대사님은 도서 '하나님 그래서 그러셨군요'의 인세 전액 기부, 교회 강의비 기부, 바자회 및 운영비 기부를 비롯해 유튜브 수익금과 합산한 개인 금전 기부 등 다양한 기부로 함께해 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 땅의 소중한 아이들을 위해 마땅한 사랑과 권리를 위해 헌신하며, 재능기부, 봉사, 금전적 기부로도 큰 도움을 주고 계신 신애라 홍보대사님과 차인표 후원이사님께 깊은 존경과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애라와 차인표는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차인표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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