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에스파 동생 그룹' 하츠투하츠 첫 공개
2025. 01.13(월)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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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에스파의 동생인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이 오는 2월 데뷔한다. 팀명은 하츠투하츠로 8인조다.

지난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SMTOWN LIVE 2025 ‘THE CULTURE, THE FUTURE’ in SEOUL’(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더 컬처, 더 퓨처’ 인 서울)에서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의 트레일러가 깜짝 공개됐다.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의 팀명은 하츠투하츠로 8인조다. 다가오는 2월 론칭으로, 데뷔 일정까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2020년 데뷔한 에스파 이후 약 5년 만에 내놓은 SM의 신인 걸그룹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앞서 지난 해 연말 내년 1분기 에스파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여자 신인 그룹이 데뷔를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창립 30주년으로 개최된 이번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에는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효연, 샤이니 키·민호, 엑소 수호·찬열, 레드벨벳, NCT 127, NCT DREAM, WayV, 에스파, 라이즈, NCT WISH, 나이비스, 조미, 레이든, SMTR25(연습생 25인), 마비스타, SM 재즈 트리오, 민지운, H.O.T. 토니안, S.E.S. 바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 디어앨리스, 마이트로 등 총 98명의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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