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대부' 송대관, 오늘(7일) 별세 '향년 78세' |
2025. 02.07(금) 10:55 |
|
![]() |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대표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별세했다. 향년 78세. 뉴스1은 7일 "송대관은 이날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고인은 평소 지병이 있었으며 수술도 세 차례 진행했으나 호전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송대관은 지난 1967년 곡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했다. 이후 1975년 발표한 곡 '해뜰날'이 대히트를 기록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송대관은 곡 '정 때문에', '차표 한 장', '큰 소리 뻥뻥', '고향이 남쪽이랬지'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