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요비' 김동완 "12년 차 신랑 준비생, 미래 배우자에게 일품요리 해줄 것" |
| 2020. 08.19(수)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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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요리비결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요비' 그룹 신화 김동완이 결혼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 EBS 교양프로그램 '최고의 요리비결'(이하 '최요비') 비대면 기자간담회 '랜선 인터뷰'가 1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됐다. 현장에는 새 MC를 맡게 된 김동완이 함께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행사의 진행은 이동현 기자와 박민영 아나운서가 맡았다. 이날 김동완은 결혼 계획에 대해 "여러분들이 자꾸 잊어버리시는 것 같다. 서른 살 때부터 준비하고 있다. 12년 차 신랑 준비생이다. 준비만 계속하는 중이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는 "사랑하는 미래 배우자에게 매주 다른 일품요리를 해주고 싶다. 첫째 주에는 장어구이, 둘째 주에는 전복 삼계탕, 셋째 주에는 가물치 찜을 해줄 거다"라며 미래의 부인을 향한 순애보를 나타냈다. '최요비'는 요리의 대가가 출연해 평소에 즐겨먹는 장, 찌개, 김치 등 기본 음식의 제조 비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김동완은 지난 3년 6개월 동안 '최고의 요리비결'을 이끌어온 이특에 이어 12대 진행자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E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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