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춘 목적 인신매매' 美 힙합 가수, 병원 긴급 이송 "교도소서 머리 부상" [TD할리우드]
2026. 10.14(수) 09:42
션 디디 콤스
션 디디 콤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퍼프 대디'로 유명한 미국 힙합 가수 션 디디 콤스(Sean John Combs)가 복역 중 부상을 입었다.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 식스는 지난 13일(현지 시각) "션 디디 콤스(56)가 수감 중인 시설 내 상단 침대에 머리를 강하게 부딪쳐 뉴저지 소재 의료 기관으로 긴급 이송됐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콤스가 위쪽 침대에 머리를 세게 부딪쳤으나, 현재는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다"라고 알렸다.

앞서 미국 연예지 TMZ는 관계자의 증언을 바탕으로 "션 디디 콤스가 지난 10일 새벽 1시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옮겨져 처치를 마쳤다"라며 "다행히 목숨에는 위험이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션 디디 콤스는 매춘을 위한 인신매매 두 건에 대해 유죄를 선고받고 50개월의 징역형을 복역 중이다. 그의 출소 시기는 2028년으로 알려져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션 디디 콤스 | 퍼프 대디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