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슛돌이' 이영표 호, 첫 공식 대회 출전 [T-데이]
2020. 06.09(화) 11:31
날아라 슛돌이
날아라 슛돌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날아라 슛돌이' 이영표 호가 첫 공식 대회에 출전한다.

9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이하 '날아라 슛돌이')에서는 '2020 태백산배 강원도 유소년 클럽 축구대회'에 출전하는 슛돌이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태백산배 강원도 유소년 축구대회'에는 총 10개의 팀이 참가했다. 경기는 5팀씩 A, B조로 나뉘어 예선전을 치르고, 각 조의 상위 1, 2팀이 4강전 대결을, 그리고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영표는 대회를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예선에서 탈락하면 어떻게 할 거냐"라는 질문에 "사퇴하겠다"라고 말하며 불타는 열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영표는 코치들과의 회식 자리에서 아시아 대회, 세계 대회 진출을 향한 야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영표 호는 예선전부터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만나 진땀을 흘렸다. 이날 저녁 8시 5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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