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안보현, 나이 잊은 미모의 어머니 공개 (ft.시크)
2020. 05.15(금) 23:56
나혼자산다 안보현 나이 차 집 손담비 나이 집 차 박나래 기안84 이시언 성훈 장도연 한혜진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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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혼자산다’ 배우 안보현, 나이 33세에 처음으로 어머니를 자취 집에 첫 초대하며 시청자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 이시언, 기안84, 성훈, 헨리, 화사, 한혜진, 장도연, 손담비 어머니, 안보현 나이, 어머니, 집, 차 등 싱글 라이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보현은 어머니를 서울살이 자취 집에 청처음으로 초대했다. 안보현 어머니는 아들 침실을 본 이후 “뭐 이리 아기자기하나. 머시마가”라며 웃었다.

안보현의 야심 요리들이 차례로 코스처럼 제공됐다. 어머니는 “색깔이 상한 색깔” “짜다”라며 냉정한 평가를 서슴지 않았다.

안보현은 어머니 입맛을 맞추기 위해 콜라닭(콜라윙), 갈릭버터새우 토치 요리까지 제공했다. 어머니는 짜다고 투덜거리면서도 콜라닭 등을 맛있게 즐겼다.

한편 안보현 키, 나이, 집, 차, 고향 등이 연일 포털사이트 자동완성 검색어로 화제가 되고 있다. 안보현 차 1990년대 차를 개조한 것이며, 안보현 나이 1988년생, 키 188cm다. 안보현 고향 부산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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