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 딸 향한 애정 공개 '엄마가 된 지금이 더 행복해" [★한컷] |
| 2026. 09.20(일) 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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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딸과 함께 보낸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가 딸 해이와 함께 산책을 나선 모습이 담겼다. 흰 티셔츠에 갈색 바지, 핑크색 가디건과 민트색 비니를 착용한 손담비는 골목길에서 딸을 품에 안고 포즈를 취했다. 딸에게 뽀뽀를 받거나 직접 입을 맞추는 등 다정한 모녀의 모습도 공개됐다. 손담비는 사진과 함께 "엄마이기 전의 나도 참 좋았지만 엄마가 된 지금의 나는 더 행복하다. 나를 웃게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생겼으니까"라며 엄마가 된 뒤의 행복을 전했다. 이어 "요즘의 나, 그리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순간들"이라고 덧붙이며 딸과 함께하는 시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소이현은 "너무 사랑스럽다"라고 댓글을 남겼고, 팬들 역시 손담비와 딸의 다정한 모습에 호응을 보였다. 손담비는 2007년 가수로 데뷔해 '미쳤어', '토요일 밤에', '퀸(Queen)'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드라마 '드림', '빛과 그림자', '가족끼리 왜 이래', '미세스 캅2', '동백꽃 필 무렵'과 영화 '탐정: 리턴즈', '배반의 장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그러나 2019년 '동백꽃 필 무렵' 이후 별도의 작품 활동을 이어오지 않고 있다.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첫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손담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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