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75세 윤미라, 방부제 동안 미모 비결은 이것? "결혼 안 해서…"(미우새) [TV온에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 75세 윤미라가 동안 비결을 밝혔다. 2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조혜련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올해 75세인 윤미라가 '미운 우리 새끼' 사상 최고령 '미우새'로 등장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윤미라는 나이를 의심케 하는 방부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윤미라는 동생으로부터 안부 전화를 받았다. 이에 윤미라는 "나 아직 젊다. 120세까지 살 거니까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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