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현희 “母, 제이쓴 얼굴 보자마자 결혼 허락” [TV온에어]
2019. 05.28(화) 06:20
안녕하세요 신동엽 이영자 김태균 김현철 스테파니 홍현희 제이쓴 AB6IX 임영민 이대휘
안녕하세요 신동엽 이영자 김태균 김현철 스테파니 홍현희 제이쓴 AB6IX 임영민 이대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과의 남다른 결혼 비화를 전했다.

2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MC 신동엽 이영자 컬투 김태균과 게스트 김현철, 스테파니, 홍현희, AB6IX 임영민, 이대휘가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홍현희는 최근 제이쓴과의 결혼 이후 방송가에서 제2 전성기를 맞았다. 이에 대해 홍현희는 감사함을 표출하며 “어머, 저런 매력도 있구나. 의외로 귀엽다. 매력 있다. 이런 반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동엽은 제이쓴에 대한 집안 평가는 어땠냐는 질문을 던졌다. 홍현희는 “저희 엄마는 그냥 제이쓴 비주얼만 보고도 ‘어우, 고맙다’ 이러셨다”라는 비화를 귀띔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스테파니는 “제가 지금 30대인데 결혼까지 가는 비결이 뭐냐”며 홍현희와 제이쓴의 결혼 생활을 부러워 했다.

홍현희는 “사귀지 않으면 너와 만날 필요가 없다 (이런 태도를 고수했다)”라며 “이게 좀 갈 때 까지 간다일 수도 있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홍현희 남편 제이쓴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일하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안녕하세요’]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안녕하세요 | 제이쓴 | 홍현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