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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티비데일리 &gt; 예능</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section.html?section=19</link>
<description>티비데일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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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나혼자산다', 김민 뜨고 이주승·천우희 바통 터치…金 예능 1위</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920001805333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 혼자 산다'가 금요일 예능 1위에 올랐다.

지난 9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하는 모습과 '이 감독' 이주승의 새 3룸 하우스가 공개됐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2%였고, 미디어 소비 환경의 변화를 반영하는 채널 경쟁력 지표인 2054 시청률은 3.2%였다. 두 지표 모두 금요일 예능프로그램 가운데 1위다.

또한 '나 혼자 산다'는 2026년 10월 2주 주간 2054 시청률에서도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라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이날 '최고의 1분'은 김신영이 집을 찾은 류혜영에게 'LA갈비김치찜 밥상'을 차려 준 장면이었다. 푸짐한 밥상을 마주한 류혜영이 박수와 먹방으로 화답하는 동안 시청률은 최고 5.9%까지 올랐다.

김신영은 밥을 더 맛있게 먹고 싶다는 이유로 자격증에 도전했다. 16년 만에 아침 공복을 감수하며 수업과 시험에 임했고, 한 번에 자격증을 땄다. 첫 무지개 손님으로 류혜영을 맞은 그는 직접 밥을 짓고 LA갈비김치찜을 준비하며 "말로 표현을 잘 못해서 밥으로 마음을 전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주승은 작업실을 갖춘 3룸 하우스를 공개했다. 직접 만든 책장과 무지개 회원들의 선물로 집을 채웠고, 13년 지기 천우희와 첫 집들이를 했다. 천우희는 이주승을 위해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했고,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며 집을 꾸미는 모습에 기안84가 '설렘주의보'를 발동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오는 16일 방송에서는 구성환이 면허시험 동기의 동생과 낭만 라이딩을 떠나고, 서범준이 대전 '빵지순례 버스'에 올라 빵 투어를 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7: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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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전현무계획4' 이준 "결혼? 열리지도 닫히지도 않아"</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6175041805208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 자유로운 연애관과 결혼관을 고백했다.

지난 9일 밤 방송된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디스이즈 울산 로드' 특집으로 전현무, 곽튜브(곽준빈), 이준의 맛집 기행이 공개됐다.

이날 세 사람은 조선소 직장인들의 단골 돼지국밥집부터 화교 만두 맛집, 집배원들의 명태찜 식당까지 방문하며 울산의 다양한 먹거리를 소개했다.

만두 맛집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한 가운데, 찐만두와 군만두, 오향장육을 맛본 곽튜브와 이준은 극찬을 쏟아내며 '먹방'에 집중했다.

명태찜 식당에서는 이준의 결혼관과 연애관을 둘러싼 대화가 이어졌다. 결혼에 대해 "열려 있지도, 닫혀 있지도 않다"고 밝힌 이준은 연애에서도 서로 서운함을 주고받거나 다투고 싶지 않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각자의 삶을 존중하는 관계가 좋다면서 공감했지만, 곽튜브는 사랑의 의미를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이준은 곽튜브에게 "널 위해 살아야 한다. 사람한테 기대하면 안 된다"고 조언하는 엉뚱한 면모를 과시했다.

방송 말미 다음 주 전현무와 곽튜브가 천년고도 경주로 떠나는 먹트립이 예고돼 기대를 높였다. 매주 금요일 밤 9시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16:31:44 GM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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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라치카 이상형, 시미지 "송강 스타일" (전참시) [T-데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6041721805201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댄스 크루 라치카의 시미즈, 가비, 리안이 팀워크를 뽐낸다.

10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9회에서는 라치카 멤버들이 블랙핑크 리사의 ‘SaWaDiKa(사와디카)’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안무를 창작하는 과정이 공개된다.

한 멤버가 아이디어를 내면 다른 멤버가 곧바로 동작을 더하는 등 세 사람은 오랜 시간 함께한 팀다운 찰떡 호흡을 자랑한다. 노래의 느낌을 의성어로 표현하고 즉흥적인 동작을 퍼포먼스로 발전시키는 라치카만의 독특한 안무 창작법도 눈길을 끌 전망이다.

안무 작업을 마친 세 사람은 ‘미즈 하우스’에서 야식을 즐기며 솔직한 대화를 나눈다. 특히 연애와 결혼을 주제로 거침없는 ‘마라맛 걸스 토크’를 펼친다고.

가비는 결혼 전 반드시 멤버들의 확인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유쾌한 입담을 뽐낸다. 시미즈는 배우 송강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팬심을 드러내고, 가비와 리안 역시 각자의 이상형을 솔직하게 토로한다. 밤 11시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12:49:32 GM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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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장항준 오열?…종영 앞둔 '해피투게더', 동시간대 예능 1위</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897241805195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장항준 감독, '해투' 최종 무대에서 결국 눈물을 보였다.

지난 9일 밤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 1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3.9%, 전국 시청률 3.0%를 기록하며 전국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 타이를 달성했다. 동시간대 예능 전체 1위도 수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후의 오디션 우승자를 가리는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이 펼쳐졌다. ‘환상의 짝꿍’, ‘지하주차장’, ‘소문난 목소리’, ‘인띠밴드’, ‘방가방가’, ‘꽃메청춘합창단’ 등 6팀은 각자의 이야기를 담은 무대로 감동과 환희를 선사했다.

특히 평균 나이 80세의 최고령 합창단 ‘꽃메청춘합창단’은 임형주의 ‘천 개의 바람이 되어’를 선곡해 서툴지만 진심 어린 하모니를 선보였다. 어린 시절의 꿈을 간직한 단원들의 이야기가 공개된 가운데, 무대를 지켜보던 장항준 감독은 연신 눈물을 쏟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제가 원래 냉혈한”이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제가 울 거라곤 생각도 못 했다”고 밝혀 뭉클함을 더했다.

이 밖에도 초등학생 듀오 ‘환상의 짝꿍’의 흥겨운 무대와 ‘지하주차장’의 탄탄한 화음, ‘소문난 목소리’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현장을 달궜다. ‘인띠밴드’ 나띠와 이해인은 오디션 동기다운 호흡을 뽐냈으며, ‘방가방가’ 방예담은 가족과 함께한 무대에 이어 DIMO REX로 특별 공연을 선보였다. 그룹 리센느 역시 ‘LOVE ATTACK’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세대를 초월한 감동과 음악으로 오디션을 축제로 만든 ‘해투’는 단 1회만을 남겨뒀다. 마지막 방송에서는 남은 6팀의 무대와 함께 최종 우승자가 공개될 예정이다. 최종회는 오는 16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8:48:44 GMT</pubDate>
</item>
<item>
<title>"이건 사귀는 거지" 이주승·천우희 오붓한 집들이, '나혼산' 술렁 [TV온에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832001805193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주싱의 집들이 손님이 천우희 한 명뿐이라는 사실에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9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이 새롭게 이사 간 집을 공개하고 집들이에 나섰다.

집들이에 도착한 이는 13년 지기 절친인 천우희. '나 혼자 산다' 패널들은 천우희의 등장에 반가워하면서도, 혼자서만 도착한 천우희의 모습에 의아해 했다.

의심의 시작은 천우희의 한마디였다. 천우희가 "남사친 집에는 처음 와본다"라고 말했고, 김신영은 "집들이라고 했는데 한 명은 아니겠지?"라고 물었다. 이주승이 "근데 또 겹지인이 없다"고 답하자 기안84는 "1대 1로 집에 가면 사귀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이주승은 "우리는 그런 사이가 아니다"라며 해명에 나섰다.
<@1>
이후에도 의심은 이어졌다. 이주승이 천우희 얼굴에 붙은 머리카락을 떼어주자 무지개 회원들은 다시 술렁거렸고, 이주승은 "여사친한테 저 정도는 괜찮다. 우리는 그런 사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를 지켜본 김신영은 "정말 죄송한데 방금 선민이가 저한테 똑같이 했다. 전혀 안 설렜다"고 말애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주승과 천우희가 가까이 붙어 스킨십을 하거나 격의 없이 대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보인 점도 스튜디오의 의혹을 키웠다. 두 사람은 천문 이야기 등을 끝없이 이어가며 두 사람만의 세계에 푹 빠졌고, 이주승은 "우리는 말이 잘 안 끊긴다. 엉뚱한 얘기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7:00:00 GMT</pubDate>
</item>
<item>
<title>서장훈, 건물 3채 소유…'재산 2조설'은 강력 부인 "도대체 뭘 해서 버냐" (비서진) [TV나우] </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601721805191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제가 도대체 뭘 해서 2조를 버냐"며 자신을 둘러싼 '재산 2조원' 설에 선을 그었다.

서장훈은 9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대표팀의 금메달을 예측한 '국보급 센터' 서장훈의 농구 인생 비하인드가 담겼다. 이서진, 김광규는 서장훈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고, 서장훈의 프로그램 녹화를 위해 강원도 강릉으로 함께 떠났다.

강릉으로 향하는 차에서 대화가 이어졌다. 서장훈의 재산 이야기는 제작진의 질문에서 시작됐다. 서장훈에게 부러운 게 있느냐는 물음에 이서진은 "재력"이라고 답했다. 김광규가 재산이 수천억대 아니냐고 묻자 서장훈은 "수천 억이 어디 있느냐"라고 반박했다. 이서진이 "건물 왜 내놨냐"고 궁금해하자, 김광규는 건물이 몇 채인지 물었다. 서장훈은 "건물 3채다. 나름의 어려움이 있다"라고 답했다.

서장훈은 자신의 자산 2조설의 출처로 김희철을 꼽았다. 서장훈은 "김희철이 맨날 '아는 형님'에서 '이 형 몇 천억 있어'라고 말하다 보니 그게 2조까지 간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 '2조 부자설'을 100명 중에 한 대여섯 분은 믿는다. 우리나라에 2조 있는 분이 몇 명인지 아냐. 자료를 찾아봤는데 35명 있더라"라고 말하며 억울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1>
이어 김광규가 서장훈이 어떻게 부를 쌓았는지 물었고, 서장훈은 "그 정도로 부자는 아니다"라고 몸을 낮췄다. 이어 "선수 때 번 돈을 쓰지 않았다. 그래서 오롯이 모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게 쌓이면서 늘어나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자신을 위한 돈은 음식 배달비 외에는 거의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옷도 사지 않고, 전기세까지 줄였다고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36:12 GMT</pubDate>
</item>
<item>
<title>"피부 이식 필요" 오종혁, 20년 묵힌 귤껍질 피부 환골탈태 (터치미) [종합]</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594641805189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오종혁이 20여년 간 고통 받던 여드름 흉터 치료에 나섰다.

9일 저녁 방송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뷰티클리닉 터치미' 11회에는 프로그램 최초 남성 주인공으로 오종혁이 출연했다.

오종혁은 데뷔 초까지만 해도 "아기 피부 같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피부가 좋았다고 말했다. 고등학교 2학년 데뷔 초, 당시 코에 난 뾰루지 하나 때문에 약을 먹게 됐고 그 알약이 식도에 붙어 식사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이 생겼다고. 바쁜 스케줄로 인해 병원 가는 것을 미루다가 졸도까지 하게 됐고, 이후 식도 천공을 발견하게 됐다는 오종혁이다.

그는 "식도 궤양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상체가 작은 수포로 뒤덮였고, 그러면서 피부 체질이 변하고 좁쌀 여드름, 화농성 여드름이 나며 흉이 지게 됐다"라고 고백했다.

오종혁은 메이크업을 받는 내내 계속해 여드름 흉터와 모공 커버를 주문하며 계속해 수정 화장을 요구했다. 전문의들은 "화장품이 계속 쌓이면 악순환이 일어날텐데"라며 우려했다. 또한 메이크업 내내 빵을 먹는 모습이 포착됐다. 오종혁은 자신의 기초대사량이 일반인의 4배라고 밝히며 에너지를 채우기 위해 빵을 자주 먹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전문의들은 빵이 혈당을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내리게 하고, 이는 성인 여드름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고 지적했다.
<@1>
또한 오종혁은 메이크업 이후 계속해 피부에 미스트를 뿌리며 "염분을 중화한다"라는 근거 없는 정보를 이야기했다. 또한 스케줄을 마친 뒤 차에 타자마자 물티슈로 대충 메이크업을 지워 출연진을 경악케했다. 오종혁은 "화장을 하면 얼굴이 가렵다. 차라리 빨리 지워내고 집으로 가는 것이 낫더라"고 말했다. 여기에 물티슈로 지운 피부 위에 베이비 로션을 발랐다. 전문가는 "여드름 피부에 무거운 막을 씌우는 거다. 안 좋은 습관은 다 가지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후 오종혁은 전문의에게 피부 상태를 점검 받았다. 여드름은 더 이상 나지 않는 상태지만, 기존 흉터가 심각해 피부 이식도 고려가 가능한 수준이라는 진단을 받아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오종혁은 10여년 전까지는 여드름 흉터 치료를 받았지만 효과를 느끼지 못했고 오히려 피부만 예민해지는 것 같아 치료를 멈춘 상태였다고 말했다. 이후 인터넷 검색에 의존해 나름의 방법을 강구해왔다고 말했다.

전문의는 미스트, 물티슈 세안 등 오종혁의 잘못된 습관을 지적했고, 피부 염증 완화 및 환경 유지에 도움을 주는 여러 시술을 제안했다. 시술을 받고 8주 간의 시간이 지난 뒤 스튜디오에 나타난 오종혁은 한결 매끈해진 피부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
오종혁은 "흉터가 반은 줄어든 느낌"이라며 "기존이 100이었다면 지금은 40 정도가 된 느낌"이라고 말했다. "제일 싫어하던 게 엘리베이터 조명이었다. 지금은 그 앞에 서서 얼굴을 한 번 더 본다"라고 말했다. 특히 "화장하는 게 더 나아. 화장해"라고 말하며 마음을 아프게 했다는 딸도 "우둘투둘한 게 없어졌어"라고 말했다고. 또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통밀빵 등으로 식단을 바꿨고, 이제 물세안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며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24:24 GM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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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주승, 배우 윤종석과 목공 심취 "산수 강한 친구" (나혼자산다) [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590761805188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주승이 윤종석과 함께하는 목공 공방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9일 밤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근 이사를 한 이주승이 새 집에 놓을 책장을 직접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주승의 하루는 목공방에서 시작됐다. 수년 간 목공을 취미로 배우며 작은 박스, 의자, 평상 등을 제작해 왔다는 이주승은 이날 직접 디자인한 큰 책장을 만들었다.

이주승은 책장 뒷판에 직접 드릴로 나사를 박고 손잡이를 달았다. 그런 그를 묵묵히 도와주며 치수를 재주는 한 남자가 등장했다. 김신영은 "어, 배우 아니시냐. 드라마 '구해줘'도 나오시고"라며 그를 알아봤다. 윤종석이었다.

이주승은 "종석이와 함께 취미로 배우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나보다 월등히 (목공) 실력이 뛰어나다"라고 말하며 그를 추켜 세워줬다. 윤종석은 암산에 이주승의 재단을 도와줬다. 이주승은 '900 나누기 3' 같은 기본적인 암산도 헷갈려 하더니, 결국 암산에 실패해 서랍 손잡이를 잘못 다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
이후 윤종석 자신의 작업대로 돌아가 작업을 이어갔고, 이주승이 책장을 완성한 뒤에는 함께 차를 타고 이주승의 집으로 가구 배달에 나섰다.

이주승의 이사한 집이 공개됐다. 이주승은 "북성수에서 북서성수로 이사했다"라며 서울 성수동을 벗어나지 못했다고 밝히며 새 집을 소개했다. 윤종석은 이주승의 집에 큰 책장의 위치를 함께 잡아주며 우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17:56 GMT</pubDate>
</item>
<item>
<title>김신영, 자격증만 N개 "생명보험·재산보험 이어 밥 소믈리에 도전" (나혼산) [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572861805186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각종 자격증 보유에 이어 '밥 소믈리에'에 도전했다.

9일 밤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사흘 간의 강의를 들으며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16년 만에 아침을 안 먹고 나갔다"라며 학원으로 향했다. 도전 이유를 묻자 "밥을 잘 짓는 게 아니라 밥에 대한 이해도, 쌀에 대해 깊이 알고 싶더라"라고 답했다. "우리나라는 '증'이 있어야 인정을 해준다"라고 농담하며 이미 자격증 공부에는 도가 텄음을 밝히기도 했다. 김신영은 이미 레크리에이션, 연기 교육, 생명보험, 재산보험 자격증 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밥 소믈리에 시험은 올해 처음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3일 동안 18시간의 강의를 듣고 시험을 보는 방식이다. 김신영은 "1기 때는 라디오 일정 때문에 신청하지 못해 2기에 수강신청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김신영은 그간 함께 수업을 들으며 친밀해진 동기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 김신영은 "일본에서 밥 소믈리에 자격증을 따신 분, 탁주 업종에서 이름난 분, 안동소주를 만드는 분도 계신다. 다른 분들은 업인데 저는 밥이 좋아서 들어온 것"이라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1>
김신영은 시험 당일, 계속해 책을 들여다 보며 벼락치기에 나섰다. 밤 12시에 일이 끝나면 새벽 4시 반까지 공부를 했지만 시간이 부족했다는 설명. 김신영은 필기시험을 본 뒤 심히 자신감이 떨어진 모습을 보였으나, 실제 쌀밥을 먹고 각 품종의 특성을 적는 실기시험에 매진했다. 결과는 합격. 김신영은 스튜디오에 자격증을 들고 왔다. 이후 향상된 밥 짓기 실력을 바탕으로 배우 류혜영을 집에 초대해 맛난 쌀밥과 LA갈비 김치찜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23:48:06 GMT</pubDate>
</item>
<item>
<title>장항준·리센느 원이 오열한 무대 "인생은 지금부터" (해투) [T-데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447761805179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에서 눈물을 보인 적 없던 장항준이 꽃메청춘합창단의 무대를 보다 오열한다.

장항준은 9일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 11회에서 '최고령 합창단' 꽃메청춘합창단의 무대를 심사하던 중 눈물을 터뜨린다.

이날 방송은 합격한 12팀 가운데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으로 꾸며진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으로 이뤄진 '뿔테 트리오'와 함께 리센느 원이와 미나미,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강형호가 스페셜 MC로 자리한다.

무대를 지켜보던 장항준은 갑자기 눈물을 쏟아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그동안 방송 도중 눈물을 보인 적이 없던 그는 "제가 원래 냉혈한이다. 이렇게 울 줄은 몰랐다"며 끝까지 눈물을 추스르지 못한다.

눈물은 다른 출연자들에게도 번졌다는 후문이다. 원이는 "사실 노래 부르시기 전부터 울고 있었다. 할머님들의 인생은 지금부터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라며 합창단을 극찬했다. 고우림은 "저도 잘 안 울어서 '피도 눈물도 없는 놈'이라는 소리를 듣는데, 안 울 수가 없는 무대였다"라고 털어놨다. 미나미와 강형호 역시 눈물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투'는 유재석이 사람을 읽고, 장항준이 이야기를 담고, 윤종신이 음악을 듣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는 구성으로, 이들의 이야기와 무대, 그리고 '뿔테 트리오'의 호흡이 매회 따뜻한 응원을 이끌어 왔다. 한국PD연합회가 발표한 제317회 '2026 이달의 PD상'에서 TV예능 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20:19:36 GMT</pubDate>
</item>
<item>
<title>"남사친 집 처음" 천우희, 이주승 새집 문턱 넘는다 (나혼산) [T-데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434991805178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주승의 13년 지기인 배우 천우희가 그의 새집 문턱을 처음 넘는다.

9일 밤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이 새집 첫 집들이 손님으로 배우 천우희를 초대한 현장이 공개된다.

이주승의 새집은 '이 감독'으로 불리는 그의 작업 공간까지 갖춘 'NEW 하우스'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주승의 새집을 찾은 천우희의 모습이 담겼다. 천우희는 "남사친 집에 처음 와 봐!"라며 설렘과 호기심이 섞인 표정을 짓는다.

이에 이주승은 집들이를 기념해 천우희의 입맛에 맞춘 음식을 한 상 차려 냈고, 음식을 마주한 천우희의 반응에 궁금증이 모인다.

또한 천우희는 이주승 새집 꾸미기에도 손을 보탠다. 주방에 타일 시트지를 붙이는 작업에 나선 그는 "첫 각이 중요하잖아?"라며 셀프 인테리어에 자신감을 내비친다. 이주승은 그간 예상을 벗어난 미감으로 무지개 회원들을 혼란에 빠뜨려 온 인물이다. 여기에 오차를 용납하지 않는 '꼼꼼' 천우희가 맞붙으면서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가 웃음을 자아낸다.
<@1>
이주승은 천우희를 위한 깜짝 선물도 준비했다. 고마운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았다는 선물의 정체가 무엇일지도 관심사다.

두 사람의 우정은 지난 방송에서도 이어졌다. 이주승과 천우희는 함께 바깥 나들이를 즐겼고, 천우희는 이주승을 위해 스튜디오를 깜짝 방문하기도 했다. 이후에도 '이 감독'이 된 이주승을 아낌없이 응원하며 남다른 의리를 보여 줬다. 이날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19:58:19 GMT</pubDate>
</item>
<item>
<title>서인영 "최저 몸무게 38kg, 이혼 후 소주 마시고 살 쪘다" (서인영의 유행꼰대)</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349141805172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서인영이 체중이 38kg까지 빠졌던 위험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서인영은 지난 8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 2회에서 미미미누, 1일 수강생 풍자와 다이어트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같이 말했다.

서인영은 최근 워터밤 무대를 두고 "독기 눈빛으로 나갔는데 관객분들이 '서인영'이라고 환호해 주셔서 무너졌다. 그 환호성에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렸다"고 돌아봤다. 무대를 본 '장로님' 아버지의 반응도 전했다. 서인영은 "'옷이 왜 이러니? 저질스럽게' 이렇게 말하실 줄 알았는데 '찢었다. 너!'라고 하셨다"며 "감사하다. 너무 좋다"고 말했다.

'핫 바디' 경쟁을 불러온 워터밤 이야기에서 출발한 토크는 다이어트로 이어졌다. 미미미누는 파격적인 치골 패션으로 화제가 됐던 서인영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고, 서인영은 "저 의상이 방송국 출연 정지를 받았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미미미누가 "누나에게도 평생 숙제였고, 시청자 분들도 한 번쯤은 신경 쓰셨을 것"이라며 이날의 키워드를 소개하자 서인영은 "진짜 힘들었다. 다이어트란 평생 큰 숙제다"라고 공감했다.

이어 전 세계 SNS에서 유행하는 '뼈말라'(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체형을 뜻하는 신조어)가 화제에 올랐다. 키에서 몸무게를 뺀 수치가 120 이상이면 '뼈말라'로 본다는 기준이 소개되자, 서인영은 156cm인 자신의 몸무게가 38kg까지 빠진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때도 '서인영 볼 패인 근황'이라며 이상하게 이슈가 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반대로 통통했던 시절의 모습도 다시 소환됐다. 서인영은 "이렇게 세상에 맛있는 게 많은 지 몰랐다"며 "이혼을 겪으면서 소주랑 순대 곱창볶음을 먹고 바로 자고, 다시 일어나서 또 먹었다"고 회상했다.

'진행형 다이어터'라고 밝힌 풍자는 "오늘 기준으로 37kg를 감량했다"고 말해 서인영과 미미미누를 놀라게 했다. 세 사람은 17kg을 감량한 김민하, 슬림한 몸매로 주목받은 고현정, 있지 유나와 같은 옷을 다른 느낌으로 소화한 김혜수 등 화제가 된 스타들도 짚었다. 서인영은 김혜수가 연말 시상식 드레스를 위한 체중 관리가 힘들었다고 말한 데 대해 "나이 들수록 1~2kg 빼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라며 공감했다. 풍자도 시상식 드레스 에피소드를 꺼냈다. 그는 "피팅이 너무 힘들다. 피팅을 하고 나서 살을 빼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보름 만에 살이 더 쪘다. 등이 다 터져서 시상식 무대에 올라갔다"고 말했다.

글로벌 스타의 다이어트로 화제가 옮겨가면서 킴 카다시안이 최근 서울 강남의 피부과를 찾아 'K-뷰티 플렉스'를 펼쳤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서인영은 "예전에 '서인영의 카이스트'를 촬영했을 때 친구가 있었는데, 지금 성형외과에서 근무하고 있다. 거기서 (킴 카다시안이) 플렉스를 하고 갔다더라"며 뜻밖의 인연을 공개했다.

풍자는 다이어트 실패담도 털어놨다. 황제 다이어트에 도전했던 그는 "단백질과 지방 위주의 식이요법이었는데, 7kg이 쪘다. 그냥 돈만 쓰고 맛있게 먹었다"고 했고, 단식원에서는 소금물만 마시며 버텼다고 전했다. 곤약면 다이어트 잡채, 다이어트 마라탕, 제로 떡 같은 최근의 다이어트 음식을 소개해 서인영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풍자는 마지막으로 "나를 너무 괴롭히지 말았으면 좋겠다. 나를 어느 정도 풀어줄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오래 못한다"고 조언했다.

'서인영의 유행꼰대'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E채널에서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17:35:14 GMT</pubDate>
</item>
<item>
<title>"트로트 밖에 모르는 바보" 김용빈, '사당귀' 新 보스 출격 [T-데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253871805169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김용빈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새 보스로 출연한다.

오는 11일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김용빈이 출연한다.

'사당귀'는 대한민국 보스들이 일터를 돌아보며 역지사지와 자아성찰의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회 기준 224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빈은 스스로를 "트로트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보스"라고 소개한다. 반면 함께 일하는 소속사 직원들은 그를 "까칠하고 고집이 센 보스"라고 말한다.

방송에서는 김용빈의 자기관리 루틴이 공개된다. 평소 술과 담배를 하지 않고, 녹음할 때는 짠 음식을 먹지 않는다는 그는 눈앞에 마라탕과 떡볶이가 놓이자 "못 먹어"라고 거절하고 야채찜을 택한다. 주변 사람들에게는 칡즙, 도라지즙 등 자신이 챙겨 먹는 건강즙 세트를 권한다. 이를 거부하는 사람들에게는 "늙는다", "피부 나빠진다"라고 말한다.

1년 2개월 만의 신곡 발매를 앞두고 녹음실을 찾은 모습도 담긴다. 녹음을 마친 김용빈은 "내 노래에 내가 소름 돋았어"라며 눈물을 글썽인다. 이를 본 전현무는 "지금 네 목소리 듣고 네가 우는 거야?"라고 되물어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고 한다.

만 11세에 가요계에 데뷔한 김용빈의 어린 시절 영상도 공개된다. 어린 나이에도 무대의상과 화장을 직접 챙겼던 모습과 스타일 변천사가 소개된다. 이날 오후 4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14:56:27 GMT</pubDate>
</item>
<item>
<title>"엄마도 이렇게 안 해줘" 류혜영, 김신영 밥상에 무한 감동 (나혼산) [T-데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093471805139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나 혼자 산다'에서 처음으로 집에 초대한 무지개 회원은 류혜영이었다.

9일 밤 11시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집에 초대한 손님을 위해 밥상을 차리는 모습이 공개된다. 연예계 대표 내향인으로 꼽히는 김신영이 직접 초대한 손님은 배우 류혜영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할 만큼 밥에 진심인 김신영이 밥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김신영은 신중하게 밥을 안치고, 잘 익은 묵은지까지 꺼내 요리를 준비한다.

초인종이 울리자 김신영은 설레는 걸음으로 류혜영을 맞는다. 김신영은 '무지개 스튜디오'에서 류혜영이 건넨 한마디에 "뭉클했다"며 무지개 회원 중 처음으로 집에 초대하게 된 사연을 밝힌다. "오매불망 너만 기다렸어!"라는 인사와 함께 식탁으로 이끈다. 윤기가 흐르는 흰쌀밥과 메인 메뉴를 본 류혜영은 박수를 치며 "우리 엄마도 이렇게 안 해주는데"라고 감동한다.

식사가 시작되자 류혜영의 먹성이 드러난다. 쉬지 않고 먹는 류혜영의 모습에 김신영의 젓가락도 멈춘다. 김신영은 "잘 먹는 게 예뻐!"라며 흐뭇해한다. 이어 류혜영을 위한 스페셜 디저트도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10:29:07 GMT</pubDate>
</item>
<item>
<title>"랩할 때 숨차는 죄" 다이나믹 듀오, '개콘' 출격 [T-데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063101805137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다이나믹 듀오가 '개그콘서트'에 뜬다.

11일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공개재판' 코너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피고로 출연한다.

다이나믹 듀오는 '불꽃놀이'를 부르며 무대에 오른다. 이어 재판장 박준형이 "'이제는 랩할 때 숨차는 죄' 재판을 시작하겠다"고 선언하며 코너가 시작된다.

박영진은 "다이나믹 듀오, 이제는 더 이상 다이나믹하지 않다"며 "다이나믹 깨작, 힙합 고인물"이라고 공격한다. 이에 개코가 반격에 나서고, 그의 한마디에 박성호, 박영진, 박준형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난다. 박영진은 다이나믹 듀오가 신곡이 아닌 다른 것을 홍보하러 나왔다고 폭로하며 히트곡 '죽일 놈'을 개사해 부른다.

변호에 나선 정범균은 "다이나믹 듀오는 챌린지를 많이 만들어낸 듀오"라며 '스모크' 챌린지의 원곡자라고 소개한다. 이후 다이나믹 듀오의 제안으로 '공개재판' 현장에서 '스모크' 챌린지가 펼쳐진다.

한편 '심곡 파출소'에서는 '여고생' 손민경이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로 소환된다. 송필근이 "부모님을 모시고 와"라고 다그치자 손민경은 "없다"고 답한다. 이어지는 손민경의 항변은 리듬을 타고, 현장을 찾은 손님은 "부모님이 안 계신다"는 말에 놀라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11일 밤 10시 3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9:38:30 GMT</pubDate>
</item>
<item>
<title>'이숙캠' 공평 남편, "12시간 일한다"더니 2주째 결근…생활비도 '빨간불' [TV온에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022001805134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이혼숙려캠프' 공평 부부가 생활비를 두고 엇갈린 주장을 펼쳤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공평 부부의 가사 조사가 진행됐다.

앞서 남편 측 영상에서는 아내의 잦은 외박과 음주 후 폭언 및 폭력적인 행동이 문제점으로 꼽혔다. 남편은 결혼 전 아내의 빚까지 책임졌으며 하루 12시간씩 일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아내 측 영상에서 공개된 남편의 모습은 달랐다. 오후 2시께 일어난 남편은 전날 새벽 3시까지 술을 마신 뒤 일을 나가지 않았고, 아내는 "2주째 일을 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앞서 주장했던 말만 12시간이고, 농땡이를 피운다"고 지적했다. 남편은 "일찍 출근하면 집안일을 하고, 늦게 출근하면 그만큼 늦게 돌아온다"고 해명했지만, 아내가 "아이를 돌봐야 한다면서 일을 안 나가길래 아이를 데리고 나갔는데, 일을 또 안 나갔다. 이걸 모르쇠로 말하는 게 웃기다"고 반박하자 별다른 설명을 하지 못했다.

이동건은 "남편 분이 정확히 쉬는 날을 정해놓고 있지 않으니, 전체적으로 얼마나 쉬는지를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서장훈 역시 "열심히 일한다길래 믿었는데, 한 달에 반만 일하면 생활비는 당연히 모자라고 아내는 불만이 생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1>

생활비를 두고도 갈등이 이어졌다. 남편은 월 400만 원을 생활비로 준다고 밝혔지만, 실제 생활비는 400만 원에도 미치지 못했다. 이동건은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갈수록 마이너스"라고 분석했다. 아내는 "내가 생활비를 보탰다"고 주장했다.

아내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집에서 키링과 피규어를 판매했고, 만삭 전까지 일을 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주식까지 낮은 가격에 매도해 생활비에 보탰다고 덧붙였다.

아내는 남편의 음주와 근무 문제도 연결돼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남편이 치과 치료를 통해 금주 기간이 있었는데, 그때 수익도 늘고 행복했다. 술을 다시 마시니 결근이 시작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이혼숙려캠프']]]></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8:30:00 GMT</pubDate>
</item>
<item>
<title>장윤정·도경완, 냉장고만 5대 새집 최초 공개 (편스토랑) [TV온에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004001805133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도경완 부부가 새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도경완이 프리 선언 이후 5년 8개월 만에 프로그램에 돌아온 가운데,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최근 이사한 새집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도경완은 "5년 만에 돌아왔다"라면서도 "제가 시간이 많이 남는다"라며 '편스토랑'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두 사람의 집은 복층 구조로, 화이트와 우드 톤을 중심으로 꾸며져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집 곳곳에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다양한 예술 작품과 오브제가 배치돼 있었다.

도경완은 인테리어에 대해 "전적으로 모든 것들이 윤정 씨가 원하는 오브제와 그림"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장윤정의 취향이 반영된 작품들이 공간 곳곳을 채웠으며, 자녀 연우와 하영이 직접 그린 그림도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주방에는 부부의 남다른 취향도 드러났다. 냉장고가 무려 5대 마련된 가운데 안주용 냉장고와 술을 보관하는 냉장고가 별도로 자리했다. 냉장고 안에는 맥주, 소주, 와인, 테킬라 등 다양한 종류의 술이 가득했다.
<@1>

도경완은 "저녁에 윤정 씨랑 무조건 한잔한다"라고 밝히며 애주가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민어 등 다양한 식재료 또한 공개됐다. 복층 구조의 널찍한 공간과 예술 작품, 자녀들의 그림, 다양한 술로 채워진 냉장고까지. 장윤정과 도경완 가족의 취향과 일상이 담긴 새집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도경완은 2013년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서울 서빙고동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를 120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편스토랑']]]></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8:00:00 GMT</pubDate>
</item>
<item>
<title>'십오야 골든벨' 송하빈 "고양이 덕에 방송·손흥민 인터뷰까지" (첫방) [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4699741805131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십오야 골든벨'에 코미디언 송하빈이 근황을 전했다.

8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십오야 골든벨'엔 가비, 미미미누, 김단군, 효연, 엄지윤 등 총 47명의 유튜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십오야 골든벨'은 대한민국 최고의 유튜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골든벨을 향한 두뇌 싸움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나영석은 약 170만 유튜브 '언더월드'를 운영하고 있는 코미디언 송하빈과 대화를 나눴다. 그는 "원래는 고양이만 섭외하려고 했다"라며 채널을 소개했다. 실제로 고양이가 메인 콘텐츠인 '언더월드'는 170만의 구독자를 보유 중 이고, 송하빈의 개인 채널은 약 1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송하빈은 이에 대해 "제 개인 채널엔 애들이 나오는 게 별로인 것 같아, 고양이들을 모자이크 처리한다. 그랬더니 댓글 여론이 '이러면 내가 너를 볼 필요가 없다'라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하빈은 고양이를 통해 성공한 근황도 전했다. 그는 "제가 CJ ENM에 오고 '십오야' 촬영을 한 것 자체가 영광이다. 고양이 덕에 '라디오스타', '아는 형님', 손흥민 단독 인터뷰까지 진행했다"라며 자부심을 전했다.

이에 엄지윤은 "원래 고양이가 해야하는 건데 걔네가 말을 못해서 그런 것 아니냐"라고 지적했고, 송하빈은 "그렇긴 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십오야 골든벨']]]></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23:32:54 GMT</pubDate>
</item>
<item>
<title>박하선, 부부싸움 후 가출 경험 고백…"친정서 그만 오라고" (이숙캠)</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4692101805130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박하선이 부부싸움 후 집을 나갔던 과거를 털어놨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공평 부부의 가사조사가 진행됐다.

이날 공평 남편은 아내가 부부싸움을 할 때마다 집을 나간다고 토로했다. 그는 "싸웠다 하면 허구한 날 집을 나가고 친구 집 가서 술 먹고 논다. 부부면 싸워도 집안에서 해결해야 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아내가 5일간 집을 비운 일도 있었다. 남편은 자신이 아이 목욕을 깜빡한 뒤 잠이 들자 아내가 이를 이유로 외박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장문 카톡이 왔다. 목욕을 깜빡해서 외박하겠다고 하더라"며 "집안일을 하면 돌아오겠다고 했는데, 홈캠으로 나를 보더니 '나 안 가. 알아서 해'라고 했다. 그러고 5일간 안 왔다"고 설명했다.

이를 지켜보던 박하선은 "나가면 버릇된다"며 자신의 경험을 고백했다. 그는 "저도 예전에 많이 그랬다. 그러다가 저희 친정에서 그만 오라고 했다. 그래서 정신 차렸다"고 말했다.

이어 "어찌 됐든 집에서 해결하자고 하니까 다른 해결법이 나오더라"며 "이러다 보면 멀어지기 쉽고, 그러다가 이혼하게 될 것 같다. 같이 살 거면 이 부분은 고쳐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이혼숙려캠프']]]></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23:20:10 GMT</pubDate>
</item>
<item>
<title>'이숙캠' 공평 아내, 술 마시면 폭언·폭력…"손찌검 먼저 한 것도 인정" [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4676671805129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이혼숙려캠프' 공평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공평 부부의 가사조사가 진행됐다.

남편 측 가사조사에서는 퇴근 후에도 제대로 식사할 틈 없이 아이부터 챙기고, 출근 전에는 아침 목욕까지 도맡는 남편의 일상이 공개됐다. 남편은 하루 10시간 이상 일하며 생활비를 책임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내의 결혼 전 빚까지 부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가사와 육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는 남편과 달리, 아내는 지금보다 더 많은 것을 해주길 바란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남편을 힘들게 하는 문제는 가사 분담만이 아니었다. 아내는 소주 3~4병을 마실 정도의 주량을 가진 가운데 술에 취하면 화를 내며 욕설을 하고 물건을 집어던지는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핀셋을 던져 남편의 몸에 상처를 입히기도 했다.

그럼에도 아내는 남편에게 "살짝만 긁혀도 그렇다. 남자가 여자를 때리는 게 쓰레기다. 여자가 남자 때릴 힘이 되냐"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남편은 아내에게 "손찌검을 항상 먼저한 걸 인정하냐"라고 물었고, 아내는 "인정"이라며 비아냥댔다.

심지어 아내는 주 5일 자리를 비우는 등 외박을 일상화했고, 서장훈은 "그렇게 놀거면 왜 결혼했냐. 빚 갚아준대서 결혼했냐"라며 답답해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이혼숙려캠프']]]></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22:54:27 GMT</pubDate>
</item>
<item>
<title>'산지직송3' 여수서 마지막 추억…폭염 속 고추 조업→벽화 도전 [종합]</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4672021805128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이 여수에서 잔잔한 힐링을 선사했다.

8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3' 10회에서는 천혜의 보물창고이자 낭만의 도시 여수로 향한 사 남매의 새로운 산지 라이프가 펼쳐졌다. 다시 찾은 여수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추억부터 폭염 속 매콤한 고추 조업까지 진행했다. 

이날 게스트로 정상훈이 정체를 감춘 채 등장했고, 사 남매는 그의 정체를 찾으려 애썼다. 염정아는 정상훈의 정체를 눈치챘고, 정답을 맞히며 점심 외식권을 획득하게 됐다. 

팔부상을 입은 강유석은 조업에서 빠지는 듯 보였으나, 이는 제작진을 향한 몰래카메라였고, 제작진이 눈치를 채며 실패로 돌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고추밭으로 이동한 사 남매와 정상훈은 여수의 '빨간 맛' 고추 조업에 나섰다. 고된 노동 속에서도 상황극으로 웃음을 자아냈지만, 8월 촬영 당시 여수를 덮친 역대급 폭염에 멤버들은 고된 노동을 이어갔다. 염정아 조차 "쓰러질 것 같다"라며 한계에 다다랐고, 다른 멤버들 또한 고통스러워해 시선을 끌었다.

수확을 마친 멤버들은 과거 방문한 바 있는 여수 보호수 집을 다시 찾았다. 노윤서는 "이제 감을 잡으려니까 마지막이다. 이제 낯도 덜 가리는데"라며 마지막 여행의 아쉬움을 표했고, 김선영은 "이것도 추억이 될 것"이라 말했다.

이후 정상훈은 감자전을 요리해 멤버들에게 대접했다. 강유석과 염정아는 "너무 맛있다"라며 감탄했고, 김선영은 "감자에서 향이 난다. 향긋하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1>

미대생 출신인 노윤서의 버킷리스트였던 벽화 도전기도 이어졌다. 평소 남다른 그림 사랑으로 유명한 김선영과 사 남매가 힘을 모아 여수 성두마을의 빈 벽을 직접 꾸미게 됐다. 가로 13m에 달하는 벽이었으나 노윤서는 "그림을 큼직하게 그리면 된다"라며 옆 벽화에 맞춰 그림을 주도했다. 그러면서도 노윤서는 "그림 안 그린지 엄청 오래됐다"라며 걱정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강유석, 노윤서, 김선영은 벽화를 무사히 완성해갔다. 바다를 그리는 완성 과정을 보던 정상훈은 "산같다"라고 말했고, 노윤서 또한 "해석하기 나름"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들이 그림을 그리는 사이 염정아는 묵은지닭볶음탕을 완성했고, 그림을 그린 멤버들은 크게 감탄하며 식사 시간을 가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산지직송3']]]></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22:46:42 GMT</pubDate>
</item>
<item>
<title>도경완, 장윤정과 4개월 만에 결혼한 이유 "SOS 신호라고 느껴" (편스토랑) [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4632431805126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과 짧은 연애 끝에 결혼한 이유를 밝혔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5년 8개월 만에 편셰프로 돌아온 도경완이 장윤정과 결혼 당시를 돌아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윤정은 도경완과의 결혼에 대해 "연애를 둘이서 엄청 짧게 했다. 비밀 연애를 하다가 금방 결혼했다"고 말했다. 당시 두 사람은 약 4개월간의 열애 끝에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장윤정은 당시를 떠올리며 "이 사람은 처음에 내가 안쓰러웠을 거다. 한참 힘든 일이 있었을 때였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도경완은 "난 그게 자기의 SOS 신호라고 느껴졌다"라면서도 "주변에 친구가 없는 것도 아닐 텐데, 안 지 별로 안 된 나에게 말한 이유가 이 사람은 지금 보호가 필요하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당시 장윤정은 가족 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모친과 관련한 금전 문제와 함께 부친의 뇌경색 투병, 부모의 이혼 소송 등이 겹치며 개인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던 때였다.

한편 장윤정의 모친 육 씨는 지인들에게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2017년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장윤정과 육 씨는 관계를 단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육 씨는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편스토랑']]]></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21:40:43 GMT</pubDate>
</item>
<item>
<title>정상훈, 메기남으로 '산지직송3' 등판 "멤버들 인생에 자국 남길 것" [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4606211805125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 메기남 정상훈이 등장했다.

8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 10회에서는 천혜의 보물창고이자 낭만의 도시 여수로 향한 사 남매의 새로운 산지 라이프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게스트 정상훈의 등장이 예고됐다. 정상훈은 가장 경계되는 인물로 조정석을 꼽으면서도 "정아 누나가 제 매력 때문에 귀찮게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상훈은 "'산지직송' 멤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 인생에 자국을 남겨주고 싶다"고 자신만의 포부를 밝혀 궁금증을 높였다.

이후 '여자 1호' 노윤서를 시작으로 '여자 2호' 염정아가 등장했다. 노윤서는 염정아에게 연애 프로그램의 진행 방식에 대해 설명했고, 뒤이어 '여자 3호' 김선영까지 모습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게스트의 행방을 물으며 정상훈의 등장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산지직송3']]]></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20:57:01 GMT</pubDate>
</item>
<item>
<title>아는 유튜버 다 모였네… '십오야 골든벨' → 47명 유튜버 두뇌 운동회 스타트</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4588411805124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대한민국 대표 유튜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두뇌 운동회를 펼친다.

8일 첫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십오야 골든벨'에는 가비, 미미미누, 김단군, 효연, 엄지윤 등 총 47명의 유튜버가 출연한다.

'십오야 골든벨'은 대한민국 최고의 유튜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골든벨을 향한 두뇌 싸움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평소 각자의 콘텐츠에서 활약해온 이들이 대규모로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출연자들 사이에서 만들어질 새로운 조합과 케미스트리에도 관심이 모인다.

화합을 위한 대규모 합방을 예고했지만, 친분을 둘러싼 유쾌한 신경전부터 스탠딩 디스전까지 벌어진다. 골든벨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 속 온몸을 활용한 승부와 기상천외한 꼼수까지 등장하며 기존 콘텐츠에서는 볼 수 없었던 유튜버들의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대규모 세트장을 둘러본 나영석 PD가 "괜한 짓을 또 벌였다"고 농담하는 모습과 함께 긴장감 속 서로 인사를 나누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십오야 골든벨'은 8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되며 매주 목요일 방송된다. 풀버전인 '유튜버 골든벨' 1화는 9일 저녁 6시 유튜브 '채널 십오야'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20:27:21 GMT</pubDate>
</item>
<item>
<title>'나는 솔로' 34기 다둥이 특집, 첫방부터 영호 인기 폭발…모솔 첫방 높은 출발 [시청률]</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4150461805110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나는 솔로' 34기 다둥이 특집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직전 기수의 마지막 방송보다는 시청률이 하락했지만, 첫 방송끼리 비교하면 상승세를 보였다.

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SOLO)'는 두 채널 합산 시청률 3.79%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인 지난달 30일 기록한 4.14%보다 0.3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다만 지난 8월 5일 시작된 33기 모태솔로 특집의 첫 방송 시청률 3.534%보다는 0.256%포인트 높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솔로나라' 최초로 형제자매가 셋 이상인 출연자들이 모인 '다둥이 특집'이 펼쳐졌다. 누나만 일곱 명인 8남매 막내 영수부터 8자매 중 막내인 영숙까지, 남다른 가족사를 지닌 솔로남녀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첫인상 선택에서는 'K-장녀'인 순자와 현숙이 각각 3표씩을 얻으며 인기를 양분했다.

반면 솔로녀들의 관심은 영호에게 쏠렸다. 영호는 여성 출연자들에게 물을 챙겨주고 실내 온도를 살피는 등 자상한 면모로 호감을 샀다. 영숙·옥순·순자·영자·정숙 등 5명이 영호를 1순위 호감남으로 꼽으면서 향후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description>
<author>김지하 기자</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8:17:26 GMT</pubDate>
</item>
<item>
<title>‘아들 출산’ 한다감 “태교? 이정후 바라기” (슈퍼맨이돌아왔다) [TV온에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4067921805105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한다감 출산 과정, 첫 아들 득남 현장이 공개됐다.

무려 1980년생, 47살 여배우의 출산 전날이 드러났다. 한다감은 평소 절친인 개그우먼 정이랑과 통화를 시도했다. 정이랑은 “우리 첫째 샤론이도 생일이 9월 22일”이라고 말했고 한다감은 “너랑 나랑은 역시 인연이다. 떼려야 뗄 수 없다”고 감탄했다.

두 사람의 아이들 생일이 똑같은 상황. 정이랑은 제왕절개를 아이를 낳았고 한다감은 “나 어떻게 해야 하냐. 조언 좀 해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1>

육아 선배는 출산 팁에 관련해 “기쁘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출산 이후 늘 이불을 덮고 자야 한다면서, “내가 그때 어깨만 내놓고 잤는데 어깨만 시려웠다”라며 몸 관리를 당부했다.

한다감은 “내가 방 빼고 연락하겠다”면서 친한 이랑과의 조언에 고마움을 느꼈다. 이어 그가 전화를 연결한 사람은 배우 선배였다.

그는 “나 출산 2주 전까지 촬영을 했다. ‘용의 눈물’ 드라마 찍던 시절”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명길이었고 한다감과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였다. 

<@2>

최명길은 한다감의 관리 과정을 세심하게 봐왔다면서 “정말 몸매 관리도 잘 하고 놀랐다. 아무튼 잘 될 것이다.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있으면 세상에 둘도 없는 예쁜 아기가 나올 것”이라며 후배를 응원했다.

한다감은 “선생님 목소리 들으니까 마음이 편안해진다. 용기 주셔서 감사 드린다”라면서 오랜만에 안부를 전하고, 떨리는 마음을 추슬렀다. 남편은 와이프의 가장 강한 아군으로, 출산 하루를 앞둔 아내를 따뜻하게 배려하며 안심구이를 해주기도 했다.

한다감은 그간 야구선수 이정후를 보고 태교를 했다면서 "얼굴도 잘 생겨, 피지컬 좋아, 운동도 잘해"라면서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다감은 1980년생으로 연예계에서 최고령 47세에 임신, 지난 9월 22일 아들을 무사히 품에 안았다. 남편은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3>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5:59:52 GMT</pubDate>
</item>
<item>
<title>“부산고 오타니”…하현승, 키 195m ‘훈남’ 비주얼 (‘유퀴즈’) [TV온에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4067131805104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피지컬부터 남다른 하현승, ‘부산고 오타니’의 미래가 기대된다.

7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부산고 오타니’로 불리는 야구선수 하현승 메이저리그 비화, 근황 등이 공개됐다.

하현승은 현재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했으며 고등학교 시절, ‘부산고 오타니’로 불리면서 엄청난 재능과 타고난 기량을 과시한 케이스다.

메이저리그 40억 러브콜도 거절한 그는 현재 키움 히어로즈 입단을 결정했다. 그는 어머니와 꼭 닮은 ‘훈남’ 외모를 과시하면서 “엄마와 닮아서 다행”이라고 웃었다.

집안 자체가 달랐다. 아버지는 높이뛰기, 어머니는 멀리뛰기 국가 대표였다. 부모님도 키가 컸고 현재 하현승 키는 195cm다. 그는 “중학교 졸업할 때 이미 180이 넘었다”고 웃었고 유재석은 “너무 좋겠다. 부럽다”고 말했다.

<@1>

유재석은 “게다가 현승 선수가 너무나 잘 생겼다.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사람 같다”고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손 자체가 크면 공을 던지는 투수로선 공 변화구 각도도 크고, 여러 변주를 시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역대 최고 신인 연봉은 10억이었다. 하현승이 이를 뛰어넘을 지가 관건이다. 하현승은 유재석의 관련 질문에 대해 “저는 무조건 기록은 깰 수 있으면 깨는 게 좋다고 본다”라면서 기대감을 드러냈다.

기아 타이거즈 한기주 선수의 기록이 깨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현승은 앞서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대회에서 팀 승리를 이끈 주축으로 평가 받는다.

<@2>

일본에서도 극찬한 그의 무실점 완봉승은 현재의 그를 만들었다. 유재석은 당시 시원한 경기에 모두가 열광했다면서 “아무리 현승 선수가 평소에 잘 던진다곤 해도, 큰 경기인데 떨리진 않았냐”고 물었다.

그는 “결승전인 만큼 최선을 다해 던졌다”고 말했다. 일본 고교 팀은 4천 개가 넘었고 한국 고교 팀은 100여 개였다. 유재석은 “그래서 일본 내에서 현승 선수가 더 화제가 되는 것”이라면서 “완봉승이었잖냐. 그래서 우리 국가 대표팀의 승리가 일본에서도 더 화제가 됐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3>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5:58:33 GMT</pubDate>
</item>
<item>
<title>‘라디오스타’ 최강희 “‘클로저’ 役 위해 키스 속성강의 받아” [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3860781805103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강희, 연극을 위해 키스 강의도 받았다.

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최강희 근황 비화가 드러났다.

최강희는 최근 연극 ‘클로저’ 역할에 대해 “캐릭터가 복잡하다. 바람 피우는 것도 있고”라면서 “야한 부분도 있고 갑자기 키스하는 것도 있어서, 그걸 송은이, 김숙한테 물어볼 순 없잖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오지은이라는 가수가 근처에 사는데, 제가 고민을 토로했다. 키스를 하면서 상대방 셔츠를 빼는 장면이 있는데 연극에서 그게 너무 어렵더라. 드라마랑 달랐다”면서 오지은에게 물어보면서 연구를 많이 했다고.

그는 “오지은 씨가 대치동 출신이다. 고려대학교 졸업하고 인디로 가신 홍대 ‘안나’라고 보시면 된다”면서 그에게 키스 관련 강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14:38 GMT</pubDate>
</item>
<item>
<title>최강희 놀란 오만석 인간성 "다작? 몸값 낮췄다" (라스) [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3824421805102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만석이 겸양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오만석 일 비화가 드러났다.

이날 오만석은 10년 전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김구라가 자신을 잘 받아주고 칭찬도 많이 해줬다고 회상했다. 그는 "조만간 방송 같이 하자고 해놓고 10년 동안 한 번도 연락이 없더라"고 폭로하면서도, 김구라를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TV에선 자주 보이지 않지만 그의 다방면 활약은 상당했다. 그는 시사 건강 프로그램 MC와 공연, 공연 연출, 교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면서 현재 연극 '클로저'에서 최강희와 호흡을 맞추는 근황도 전했다.

김구라는 끝없이 다작하는 그에게 비결을 물었다. 오만석은 "가격대를 많이 낮췄다. 전혀 부담 없는 가격이다"라며 "'이 가격에 할까?'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무조건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한예종 출신' 타이틀에 대해 "예전에 학교가 안 유명할 때 장동건 씨와 다녀서 주목을 받았다"는 겸손을 드러냈다.

최강희는 이날 내향형이라 연극 '클로저' 팀과 적응이 어려웠지만, 오만석에게 의지가 된다면서 그에게 많이 기대고 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23:14:02 GMT</pubDate>
</item>
<item>
<title>‘닥터X’ 카리스마 이면…김지원, 유재석 미담 추가 (유퀴즈) [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3801321805101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지원이 귀여운 인간미를 과시했다.

7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돌아오는 배우 김지원 근황, 일, 촬영 비화가 공개됐다.

김지원은 10년 만에 만난 유재석에게 “제가 20대 중반에 ‘런닝맨’ 출연하면서 선배님과 뵀는데, 미담 하나 더 추가하겠다”고 운을 뗐다.

그는 “선물 포장지를 빨리 뜯으면 물을 안 맞는 그런 룰의 게임이었다”라면서 “근데 그 때 선배님께서 절 물을 안 맞게 해 주시려고 포장지를 이로 막 뜯어주셨다”고 토로했다.

그는 “그때는 몰랐는데 치아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돼서, 지금은 미담으로 기억된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22:35:32 GMT</pubDate>
</item>
<item>
<title>‘47세 아들 출산’ 한다감, 눈물 가득했던 병원 현장 (‘슈돌’) [종합]</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3756171805100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한다감 출산일,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감격의 광경이었다. 늦은 나이에 만난 아들, ‘찰떡이’가 세상에 나오는 광경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한다감 첫 아들 출산일 당일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9월 22일, 한다감은 서울 모처 산부인과에서 아들 ‘찰떡이’를 무사하게 품에 안았다. 출산 전날, 남편과 그는 ‘찰떡이’ 졸업 증명서를 읊조렸다.

남편은 10달 간 고생한 아내를 격려하면서 “정말로 고생했다”라면서 어쩐지 ‘울컥’하는 마음을 전했다. 한다감은 남편의 진심이 전해진 듯 미소를 지으면서 다양한 출산 물품들을 준비하고 가방을 쌌다.

그는 “저희 남편이 정말로 한결 같은 사람이다. 저한테 한 번도 싫은 소리, 감정을 드러낸 적이 없다”면서 “정말로 고맙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1>

1980년생 한다감은 연예계에서 최고령 47세에 임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일이었다. 부부는 떨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병원으로 향했다. 남편은 와이프의 운전 기사, 조수 역할을 열심히 자처했다.

출산 3시간 전, 차 안의 부부는 할 말을 잃은 눈치였다. 긴장감이 감돌았다. 금식으로 인해 물도 못 마시는 상황이었다.

<@2>

남편은 와이프의 컨디션을 계속 챙겼다. 어제와 오늘, 태동도 별반 없었다. 다행히 걱정 속 한다감은 건강한 첫 아들을 무사히 출산했다. 

한다감은 들어가기 전, 소중한 엄마와 통화를 시도했다. 나이가 먹어도 딸은 아기였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한다감에게 뜨거운 응원을 전했다. 외동딸을 무척 사랑하는 아버지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9월 22일, 찰떡이가 세상에 나왔고 부부의 눈에 눈물이 고였다. 연예계 최고령 임신, 한다감이 보여준 것은 생명과 잉태의 기적이었다. '찰떡이' 이름은 김주원이다.

한다감은 아이에게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어렵지만, 이 세상에서 엄마와 좋은 추억 많이 남기자. 사랑해"라는 무한 애정을 담은 영상 편지를 띄웠다.

<@3>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21:20:17 GMT</pubDate>
</item>
<item>
<title>“태명은 ‘찡이’”…김종민♥와이프, 2세 성별 ‘아들’ (슈돌)</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3733821805099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종민, 2세 성별을 공개했다.

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코요태 김종민 와이프 임신 비화가 드러났다.

김종민 와이프는 최근 아이를 임신해 태교 중이다. 그는 “베이징 함께 여행 갔을 때 임테기 해봤는데 두 줄이었다. 그래서 태명은 ‘찡이’라고 전했다.

김종민은 “제가 포도를 따 먹는 꿈을 꿨다. 그리고 집에 있는데 꽃사슴이 들어오는 꿈도 꿨다”라며 태몽 비화를 전했다.

성별은 무엇일까. 그는 “바로 공개하겠다. 찡이 성별은 아들”이라면서 40대 후반에 아들 아빠가 된 기쁨을 전했다. 내년 3월 출산 예정이다.

랄랄은 “정말로 축하 드린다”라며 아낌 없는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20:43:02 GMT</pubDate>
</item>
<item>
<title>'우발라2' 대박 조짐, 넷플릭스 韓 시리즈 3위·클립 1500만 뷰 돌파</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3544221805001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2'가 첫 방송 직후 넷플릭스 '대한민국 시리즈 톱10'에서 3위에 올랐다. 방송 클립 누적 조회수는 1500만 뷰를 넘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5일 첫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2'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 1부 4.7%, 2부 6.2%, 분당 최고 7.1%를 기록해 지난 시즌 첫 방송 시청률을 넘어섰다. 2049 시청률은 1.7%로, 동시간대와 월요 예능 전체 1위였다.

온라인에서도 반응이 이어졌다. 주요 플랫폼에 공개된 방송 클립 조회수는 24시간 만에 300만 뷰를 돌파했고, 누적 조회수는 1500만 뷰를 넘었다. 이 중 김소연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무대는 하루 만에 100만 뷰를 넘겼다. 참가자들의 음원도 주요 음원 사이트 톱 100에 진입했다. 데뷔 전 참가자 음원이 차트에 오른 것은 이례적이다.

새로 합류한 탑백귀 대표단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의 발언도 화제가 됐다. 문근영은 이민우 참가자의 무대에 "첫 소절을 듣는데, 맛이 가버렸습니다"라고 평했다. 김소연 참가자에게는 "이렇게 어린 나이에 왜 이렇게 깊은 쓸쓸함을 알고 있지? 꼭 안아주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주우재는 한 참가자의 무대를 두고 대표단 의견이 갈리자 "제 귀에는 '와우'다"라며 칭찬했고, 그가 꼽은 참가자는 145표를 받았다. 로이킴은 김소연 참가자에 대해 "이렇게 어린 친구들이 안 어리게 보이는 게 슬프다. 아직은 마냥 어리고 실수해도 될 나이"라고 말했다.

'우리들의 발라드 2' 2회는 12일 밤 10시 방송된다. 온라인에 공개된 2회 예고편에는 버클리 음대 입학을 미룬 참가자, 탑백귀 대표단을 모두 기립하게 만든 참가자, 현장 점수가 담겨 기대감을 더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15:27:02 GMT</pubDate>
</item>
<item>
<title>이경규, 주병진에 36년 만 공식 사과 "연락 못 한 것, 잘못했다"</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3507261804957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이경규가 주병진에게 36년 만에 정식으로 사과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경규 주병진이 출연했다. 두 사람이 방송에서 만난 것은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 이후 36년 만이다.

이경규와 주병진이 '일밤'에 함께 출연한 기간은 1년 반 내외. 당시 코너를 기획했던 주병진은 후배 이경규를 눈여겨봤다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개그를 잘하니까 같이 하자고 했다"라고 회상했다. 이경규는 "주병진 선배는 가장 좋을 때 하차했고 나는 남아서 '몰래카메라'를 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그 이후로는 만난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세간에 떠돌던 두 사람의 불화설을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이경규는 "많은 대중이 우리가 사이가 아주 안 좋은 줄 알고 있다. 살다 보니 내 불찰이다. 내 성격도 조금 까칠하고 먼저 연락하기 어려웠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을 같이 안 하게 되면 만남이 자연스레 줄어든다고도 덧붙였다.

주병진 또한 "사이가 안 좋은 건 아니다"라고 말하면서도 이경규에게 서운했던 점을 밝혔다. 주병진은 "(이경규가) 한 번도 연락이 없다가, 자기 분식집 오픈했을 때 와달라고 딱 한 번 연락하더라"라고 말했다. 자신이 힘들던 시기에 연락 한 번 없던 이경규에게 섭섭함을 느꼈지만, 자신 또한 먼저 연락하지 못한 책임이 있다고도 덧붙였다.

이경규는 힘든 시간을 보내던 주병진에게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지 조심스러웠다고 해명했지만, 주병진이 "그 마음을 36년 동안 유지했냐. 힘든 시기가 지나고 났을 때 연락하면 되는 거 아니냐"라고 되묻자 "36년 동안 연락하지 못한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한다. 내가 잘못했다"라고 말하며 고개를 숙였다. 주병진은 사과를 받아들이며 "잘못한 건 맞다. 하지만 지금은 이해할 수 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줄 수 있는 나이가 됐으니 이제는 추억으로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STORY]]]></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14:25:26 GMT</pubDate>
</item>
<item>
<title>'대환장 기안장2', 마지막까지 고군분투 → 기안식 겨울 낭만으로 마무리</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3363531804902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대환장 기안장 시즌2'가 대관령의 겨울 풍경 속에서 웃음과 감동을 남기며 2호점 영업을 마무리했다.

지난 6일 최종회가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대환장 기안장 시즌2'에서는 '꿈과 희망'의 기안장을 찾은 숙박객들과 기안84,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서울로 돌아가기 직전까지 일한 단기 알바생 덱스의 활약으로 대환장 패밀리는 마지막 영업일까지 숙박객을 맞이했다.

기안84는 민박 운영에 대한 고민을 이어갔고, 김연경은 숙박객들과 거리낌 없이 어울렸다. 이준호는 궂은일을 도맡았으며 카즈하는 막내답게 매 순간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특히 숙박객의 안전을 걱정하던 기안84에게 숙박객들이 건넨 조언은 주인장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안겼다. 이후 한층 여유를 찾은 기안84와 임직원들의 진심 어린 모습이 따뜻함을 더했다.

2호점의 공간 역시 마지막까지 독특한 재미를 안겼다. 거대한 원룸을 연상케 하는 숙소에서 쌓인 추억과 최대 적설량 50cm에 달하는 대관령의 겨울 풍경이 어우러지며 '기안식 겨울 낭만'을 완성했다. 추운 겨울밤 숙박객과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은 프로그램 특유의 분위기를 보여줬다.

기안84는 "기안장 2호점은 대학생 때 친구 자취방에 가면 있는 원룸, 바로 그 원룸이 세상에서 가장 큰 집이 되면 어떨까 하는 상상에서 시작됐다"며 "숙박객과 지내면서 제가 부족한 것들을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연경은 "지금 돌이켜보니 좋은 기억 뿐"이라며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이었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해서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준호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라며 "사장님이 말한 꿈과 희망을 만날 수 있었다"고 했고, 카즈하는 "정말 많은 추억이 됐고, 그곳에서 만난 숙박객과의 인연도 정말 소중한 선물이었다"고 말했다.

이소민 PD는 "기안84의 기상천외한 상상 위에 새로운 임직원과 숙박객들이 더해지며 완성되는 예측 불가능한 재미를 담고 싶었다"며 "기안장만의 엉뚱하고 유쾌한 겨울 낭만을 함께 즐기고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최종회까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넷플릭스]]]></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10:25:53 GMT</pubDate>
</item>
<item>
<title>문근영, '우발라2'로 7년 만에 예능 복귀 "심장이 두근두근"</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3345001804894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문근영이 약 7년 만에 고정 예능으로 돌아와 SBS '우리들의 발라드2' 탑백귀로 합류했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우리들의 발라드2'는 참가자들이 1985년부터 2025년까지 발표된 발라드 명곡을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해 경연을 펼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문근영은 새로운 탑백귀 대표로 이름을 올렸다.

문근영은 "탑백귀가 너무 되고 싶었는데 드디어 탑백귀가 됐다"며 "맘껏 즐겨보자"고 소감을 전했다. 평소 오디션 프로그램을 좋아했다는 그는 참가자들보다 더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나를 울린 노래'를 주제로 한 본선 1라운드가 시작되자 문근영은 무대에 오르는 참가자들을 보며 "진짜 떨릴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평가에 앞서 참가자들의 긴장을 헤아리고 응원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문근영에게 시선이 쏠린 순간도 있었다. 13살 때 출연한 대표작 '가을동화'의 OST를 선곡한 참가자가 등장한 것이다. 이 참가자가 드라마 속 문근영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는 사연도 소개됐다.

한 참가자의 노래에는 첫 소절부터 눈을 크게 뜨고 집중했다. 무대가 끝나자 "지금 심장이 너무 두근두근 뛴다"고 말했고, 심사지에 '찾았다'라고 적었다고 밝혔다.

문근영은 이 밖에도 노래에 빠져들거나 참가자의 이야기에 눈시울을 붉히는 등 감정을 숨기지 않고 표현했다. 이러한 반응은 경연을 지켜보는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됐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9:55:00 GMT</pubDate>
</item>
<item>
<title>'우발라2' 첫 방송부터 시청률 터졌다, 임바다·허채민·김소연 각축</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3313961804888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2'가 첫 방송부터 지난 시즌 첫 방송 기록을 넘어서며 월요 예능 1위로 출발했다.

지난 5일 첫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2'(극본 모은설·연출 안정현)는 수도권 가구 기준 1부 4.7%, 2부 6.2%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7.1%까지 올랐으며 2049 시청률도 1부 1.2%, 2부 1.7%로 지난 시즌 첫 방송 기록을 넘어섰고, 동시간대 및 월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참가자들이 '나를 울린 노래'를 주제로 1라운드 무대를 펼쳤다. 임바다, 허채민, 김소연이 각각 147표를 얻어 전체 시즌 1라운드 최다 득표 기록을 새로 썼고, 세 사람 모두 2라운드에 진출했다.

한국계 호주인 참가자 임바다는 1989년 발매 이후 최근 조회수 15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김성호의 '김성호의 회상'을 이국적인 창법으로 풀어냈다. 로이킴은 "박정현, 김조한 선배님의 뒤를 잇는 발라더가 나타난 것 같다"고 평했다. 임바다는 탑백귀 150명 중 147명의 선택을 받았다.

15살 허채민은 현직 아이돌인 오빠를 이기고 싶어 오디션에 지원했다고 밝히고, 故 휘성의 '안되나요'를 불렀다. 무대가 끝나자 정재형과 주우재는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쳤고, 문근영은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허채민은 147표로 임바다와 공동 1위에 올랐다.

16살 김소연은 경기 여주 출신으로,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선곡했다.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의 관점을 음악으로 들려주고 싶다는 말처럼 가사에 감정을 담아 불러 문근영을 비롯한 탑백귀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김소연도 147표를 받았다.

참가자들의 평균 나이는 17.9세다.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오는 12일 밤 10시 1라운드의 남은 참가자들과 2라운드 진출자들의 무대를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9:03:16 GMT</pubDate>
</item>
<item>
<title>이선빈·유재명 '틈만나면,' 4.1%…8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시청률]</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3265241804884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틈만나면,'이 시즌5 들어 8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6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은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에 따르면 최고 5.5%, 전국 4.1%, 2049 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 드라마, 교양 프로그램을 통틀어 전체 1위였고, 2049 시청률 기준으로는 화요일 예능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두 MC가 '틈친구' 이선빈, 유재명과 함께 충남 천안을 찾았다. 천안 출신 이선빈의 모교 중학교에서는 잡지 동아리 학생들과 '떴다 떴다 비행기' 게임을, 만두전골집에서는 33년째 식당을 운영해 온 모자와 '찜기에 퐁!' 게임을 진행했다. 두 게임 모두 마지막 단계에서 아쉽게 실패했지만, 만두전골집 아들이 어머니께 선물을 직접 사 드리겠다고 약속하며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이 밖에 유재석과 유재명이 한 살 차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웃음을 안겼고, 이선빈이 충청도 특유의 여유를 설파하며 세 남자를 적응시키는 모습도 그려졌다.

'틈만나면,'은 일상 속 짧은 틈새 시간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매주 화요일 밤 9시 SBS에서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7:42:04 GMT</pubDate>
</item>
<item>
<title>홍경민♥김유나 홀린 50년 과자 역사 박물관 ‘어디’? (동상이몽2) [TV온에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3203431804874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홍경민도 놀란 과자의 역사,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8211; 너는 내 운명’에서는 홍경민 와이프 김유나, 딸들의 대한민국 50년 과자 역사 박물관 방문기가 공개됐다.

두 딸 교육에 열심을 다하는 부부는 이날 한국에서 50년 역사를 지닌 과자 박물관을 직접 발품 팔아서 찾았다. 박물관 관장 자체의 정성이 보통이 아니었다.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올 만큼 어마어마한 과자 역사가 줄줄이 공개됐다.

라면땅을 비롯해 84년 출시된 더브러 비스킷, 프랑소아 등 4050대를 흥분하게 하는 다양한 과자들이 등장했다.

<@1>

김구라는 “생각보다 많이들 좋아하네”라며 흐뭇하게 웃었다. 초코파이 디자인도 지속적으로 바뀌어왔다. 갈치 문어과자를 비롯해서 새우깡 등이 등장했고, 이지혜는 “옛날 생각 난다”라면서 아련한 추억에 잠겼다. 새우깡은 무려 50년이 된 과자였다.

나이 50대 홍경민의 눈빛 역시 반짝였다. 그는 동심으로 돌아간 듯 과자 봉지들을 그윽하게 구경했다. 

부부는 이날 아이들을 위해 교복까지 차려 입고, 추억 여행을 떠났다. 양파링 역시 50년 역사를 자랑했다.

<@2>

사장님은 갑작스레 생생 감자칩 강의에 나섰다. 얄팍한 감자칩 이후 이름이 바뀐 역사가 드러났고, 홍경민은 ‘프랑소아’ ‘틴틴’ 앞에서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김유나는 “초코 틴틴 진짜로 좋아했다”고 반색했다.

개 중 사브레는 83년에 짜장면보다 비싼 과자로 유명했다고. 홍경민 잡는 관장님의 말솜씨는 그 자체로 과자 역사 박물관을 향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홍경민 김유나 부부는 각각 76년생, 86년생으로 ‘불후의 명곡’을 통해 가수와 해금 연주가로 만나 부부가 됐다. 슬하 두 딸을 뒀다.

<@3>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5:59:03 GMT</pubDate>
</item>
<item>
<title>첩보 작전?…배성재♥김다영 “비밀 연애? 집 데이트” (‘옥문아’) [TV온에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3203361804864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다영 배성재, 비밀 집 데이트 비화가 드러났다.

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국민 캐스터 배성재 와이프 김다영 아나운서 결혼 생활,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사귄 지 3년 차에 결혼을 했다고. 배성재는 그간 비밀 연애를 했다면서도 “중간에 한 번 새긴 했다”고 회상했다. 김다영은 “말이 샌 게 아니라 의도치 않게 들킨 거다”라면서 “제가 늘 연애 때 밥을 해 줬다. 연애 시절부터 이 분에게 삼 시 세 끼를 해 주다 보니까, 이 분이 카드를 주셨다”고 말했다.

<@1>

그는 “그런데 그 카드를 여자 화장실에 지갑과 함께 두고 온 거다. 하필 그 지갑을 배성재 라디오 작가님이 발견하셨다”고 말했다. 배성재는 “그 작가가 ‘입 싸기로 유명하잖냐’라고 넉살을 떨었다”고 덧붙였다.

김다영은 결국 라디오국 호사가에게 해당 사실을 들켰다면서, 커플은 그 즉시 작가를 불러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고. 배성재는 “입막음용 샴페인까지 줬는데, ‘오빠, 걱정하지마’ 이러더니 바로 소문났다”고 너털웃음을 지었다.

<@2>

김다영은 “작가님이 제 SNS 타임라인까지 돌려보셨더라. 이 카드를 언제부터 썼는지를 확인하신 거다. 제가 거울 셀카를 많이 찍는데, 제 핸드폰과 지갑이 셀카에 나와있는지, 그 시기까지 조사를 하셨더라”고 덧붙여 실소를 자아냈다.

김종국 역시 “진짜 집요하다”고 경악했다. 배성재는 “사실 데이트는 둘이서 집에서 했다. 그럴 때마다 와이프가 늘 요리를 해주니까 미안해서 카드를 준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다영은 “솔직히 저는 그 카드로 다른 것 산 것 없다. 오로지 식재료만 샀다”고 토로했다.

배성재 김다영 부부는 결혼식 없이 지난 2025년 3월 혼인신고를 하면서 부부로 거듭났다. 같은 해 2월 두 사람은 지난 2년 간 열애를 이어왔다면서 결혼식을 발표, 이후 조용히 가정을 꾸리고 현재 12월 2세 출산을 앞두고 있다.

<@3>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5:58:56 GMT</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