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엔 따라 죽는다더니..." 장영란, 남편 한마디에 섭섭해한 사연 (A급) |
| 2026. 10.18(일) 1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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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란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의 달달한 결혼 일상을 전했다. 최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중국 충칭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나선 장영란의 일탈기가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장영란은 중국 남성과 오토바이를 타는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남편 한창에게 "나 중국 남자랑 결혼하러 간다. 나를 이제 잊어라"라며 장난스런 영상편지를 남겼고 한창은 위치 찾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장영란의 소재를 파악하며 "쫓아다닐 거다"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촬영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온 장영란은 남편과의 대화를 떠올리며 "옛날에 나 죽으면 따라죽는다더니 이젠 안 따라죽는다더라. 애는 키워야 된다고 한다"라며 섭섭함을 토로했다. 그는 "내가 죽으면 날 그리워하며 순천으로 내려가 애들을 키우고 열심히 한의원하면서 술로 버티면서 살 것 같다더라"라고 덧붙여 달달한 부부애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장영란은 "자기가 죽으면 나보고 결혼하라고 했다. 이유를 물었더니 모든 남자들이 나를 가만 안 놔둘 거라고 하더라"라고 남편의 애정을 자랑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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