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 위기 속 찾은 밝은 미소 "이 또한 지나가겠지" [★한컷] |
| 2026. 08.11(화) 1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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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란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남겼다. 장영란은 11일 자신의 SNS에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저는 그냥 푹 자고 일어나서 제 마음속에 늘 이렇게 얘기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다 잘 될 거다. 이 또한 지나갈 거다. 버티자"라며 의지를 다지는가 하면 "우리 힘내자. 오늘은 꼭 좋은 일이 있을 거다"라고 소망했다. 앞서 장영란이 운영하는 회사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홍보하며 "위가 작아져 폭식이 불가능하다"라는 문구를 내세웠다. 하지만 일반 건강기능식품임에도 의료적 효능이 있는 것처럼 광고해 문제가 됐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 판매 사이트에 차단을 요청하고 지자체에 사실을 알렸다. 관계 기관은 조사를 거쳐 영업 중단 등의 제재를 내릴 예정이다. 논란 속에서도 장영란은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변함없는 밝은 근황을 전했다. 그는 사태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 대신 복잡한 속내를 대변하는 듯한 문구를 덧붙여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장영란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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