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달’ 변우석 침실 찾아온 유승호, ‘프로 월담러’ 위기 [T-데이] |
| 2022. 01.10(월) 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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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변우석 유승호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의 유승호가 늦은 밤 변우석의 침실에 든 현장이 포착됐다. 그는 이혜리와 다정한 시간을 보낸 변우석과 날선 기싸움을 예고해 이들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한다. KBS2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극본 김아록·연출 황인혁) 측은 10일 남영(유승호)과 이표(변우석)의 날 선 기 싸움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주 방송한 ‘꽃 피면 달 생각하고’ 6회에서는 남영이 강로서(이혜리)와 이표가 다정하게 있는 장면을 보고 질투가 폭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남영은 광주에서 자신을 구해준 이가 로서라고 확신하며 로서의 집을 찾아갔다. 이때 남영이 문을 열자 아름답게 꽃단장을 한 로서와 이표가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을 포착했고, 세 사람이 주고받는 시선이 긴장감을 유발하며 이들의 관계를 궁금하게 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남영과 이표의 날 선 기 싸움이 담겨있다. 남영은 비장한 표정을 장착한 채 이표의 침실로 들어가고 있다. 남영이 늦은 밤 책을 안고 이표를 찾은 건 밤샘 공부를 하기 위함이다. 허울은 스승으로서 날라리 왕세자 이표의 공부를 위해 찾은 것이지만, 남영이 늦은 밤 이표를 찾은 진짜 이유는 그의 월담을 막아 로서와 이표가 만나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가 숨겨져 있다. 과연 남영은 이표와 로서의 밀회를 막을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반면 이표 역시 남영이 늦은 밤 자신을 찾은 이유가 다름 아닌 로서 때문인 걸 눈치챈 듯, 남영의 태도에 불편한 심기를 표현하고 있다. 만만치 않은 이표도 불챙객 스승 남영에게 큰 한 방을 먹일 것이 예고돼 그 내용이 무엇일지 궁금하게 한다. 이날 밤 9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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