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한남더힐 130억 전액 현금 매입설…소지섭·BTS와 이웃사촌
2026. 09.10(목) 20:31
배우 변우석
배우 변우석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주택 '한남더힐'을 130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변우석은 지난 5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더힐 235㎡ 1가구를 매입했으며, 지난 2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등기부등본상 해당 주택에는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한남더힐은 2011년 한남동 옛 단국대 부지에 32개 동, 600가구 규모로 조성된 초고급 주택단지다. 현재 배우 소지섭과 이요원, 방탄소년단 RM과 지민 등 유명 연예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1991년생인 변우석은 2010년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2024년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신드롬급 인기를 얻으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올해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캠프'에 출연했으며, 현재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에 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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