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한의원 사모님 된다…남편 한창 ‘개원’
2021. 08.18(수) 18:4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장영란 남편 한창, 한의원 개원을 준비 중이다.

지난 17일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의원 페이 닥터 퇴사 후 근황을 전했다.

다양한 근황 질문이 이어진 가운데, 한창은 자신만의 공간을 준비하고 있다며 한의원 개원 소식을 공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창의 한의원 공사 진행 모습이 담겼다. 병원장 한창이라고 적힌 가운 사진도 공개됐다.

한창은 그간 근무한 한방병원에서 퇴사한 상태다. 이후 육아, 가사 등에 집중하며 방송 일을 하는 아내 장영란을 외조해 왔다. 현재 한창 한의원 위치, 원명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장영란은 지난 16일 "퇴사 후 요리에 청소에 빨래에 살림요정 한주부 짱짱짱 누가 차려준 음식 그 맛은 꿀맛 소소한 행복 오늘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남편 한창의 요리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창과 장영란 부부는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딸, 아들을 한 명씩 뒀다. 장영란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한창 등과의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반향을 부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장영란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장영란 | 한의원 | 한창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