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인왕후' 측 "신혜선X김정현 의기투합, 상상 넘어선 엔딩될 것" |
| 2021. 02.14(일) 1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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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인왕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철인왕후' 배우 신혜선과 김정현이 마지막 결전에 나선다. tvN 주말드라마 '철인왕후'(극본 최아일·연출 윤성식) 측은 14일 반격을 준비하는 김소용(신혜선)과 철종(김정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궁궐 입성에 성공한 김소용과 철종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주 잡은 손과 뜨거운 눈빛에선 최후의 결전을 앞둔 결의가 느껴진다. 쓰러진 김소용과 분노로 일렁이는 철종의 모습은 결코 녹록지 않은 이들의 싸움을 예고한다. 최종회에서는 김소용과 철종의 뜨거운 반격이 그려진다. 나라를 바꾸겠다는 일념으로 목숨을 건 싸움에 돌입한 두 사람의 반격은 성공할 수 있을지, 저 세상 영혼은 무사히 현대로 돌아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마지막까지 뜨겁게 불타오를 김소용과 철종의 의기투합은 물론, 이들의 운명을 지켜봐 달라. '철인왕후'다운 상상을 넘어선 엔딩이 될 것"이라며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철인왕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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