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현아 "싸이, 매번 연습 때마다 뒤에 있었다" 고백 |
| 2021. 02.03(수) 1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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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가수 현아가 소속사 대표 싸이를 언급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현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현아는 지난 2019년 1월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그는 소속사 대표 싸이에 대해 "이번 앨범 준비하면서 많이 싸웠다. 매번 연습할 때 뒤에 계셨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데뷔 15년 차다. 근데 새로운 기분이었다. 이런 감정을 느껴본 적이 없었다. 싸이가 많이 도와주셨다.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현아는 지난달 28일 7번째 미니앨범 '암 낫 쿨(I'm Not Cool)'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타이틀곡 '암 낫 쿨'은 뭄바톤 리듬에 묵직한 808 베이스, 에스닉한 신스 라인이 돋보이는 팝 댄스 장르로, 강렬한 중독성을 자랑하는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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